◆한국앤컴퍼니그룹, 용인 초등학교ㆍ국군대전병원서 벽화 그리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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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
한국앤컴퍼니그룹이 17일 경기 용인시 기흥초등학교와 대전 유성구 국군대전병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한 올해 세 번째 벽화 봉사로,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160명이 참여했다.
기흥초등학교에서는 82m 길이 외부 담장에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과 봄 꽃밭, 여름 물놀이, 가을 독서, 겨울 눈놀이 등 사계절 풍경을 그렸다. 국군대전병원에서는 식당 벽면에 산과 나무, 꽃 등 자연 풍경과 산책ㆍ자전거 타기 장면을 채색했다. 이 봉사활동은 2022년 시작해 올해 5년째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14일 론칭 1주년을 맞은 통합 ESG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를 중심으로 차량 나눔,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지원, 어린이 통학로 개선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형 카고 후륜용 ‘스마트플렉스 DH51’ 12R22.5 규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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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타이어 제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19일 대형 카고 트럭 후륜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DH51’의 신규 규격 12R22.5를 국내에 출시했다. 국내 대형 카고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규격으로, 기존 315/80R22.5 등 6개에서 7개 규격으로 늘었다.
스마트플렉스 DH51은 중장거리 운행 차량에 맞춘 대형 카고ㆍ트랙터 후륜용 타이어로, 한국타이어의 트럭ㆍ버스용 타이어(TBR) 기술 체계 ‘스마텍’을 기반으로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트레드 조각 떨어짐ㆍ찢김) 방지, 재생 성능, 제동력을 구현했다. 타이어 블록 간 결속력을 높이는 ‘3D 사이프’와 마모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바뀌는 ‘히든 그루브’를 적용해 마모 후에도 배수 성능을 유지한다. 좌우 비대칭 패턴과 커프 수 최적화로 소음을 줄였고 비드 구조도 개선했다. 제품은 트럭ㆍ버스 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 살 수 있다.
◆넥센타이어, 에코바디스 ESG 평가 3년 연속 ‘골드’…상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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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넥센타이어 제공 |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의 2026년 ESG 평가에서 백분위 98%를 기록해 전 세계 평가 기업 중 상위 2%에 들었다고 19일 밝혔다. 골드 등급은 3년 연속이며, 지난해 상위 3%에서 한 단계 올라섰다.
환경, 노동ㆍ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 중 환경 부문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실가스 배출량 전 범위 공시와 글로벌 사업장 환경경영체계 운영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넥센타이어는 2034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스코프 1ㆍ2)을 2023년 대비 58.8% 감축하는 목표를 공시했다. 윤리 부문은 글로벌 사업장 정보보안 활동 확대로 가장 큰 개선폭을 보였다. 에코바디스 평가는 유럽 완성차 업체들이 협력사 선정 기준으로 활용해,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넥센타이어는 기대했다.
◆에스오에스랩, 강릉 ITS 세계총회서 주차 안내 설루션 시연ㆍ‘ML-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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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스오에스랩 제공 |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설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19~23일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한다. 자체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기술 시연장에서 라이다 기반 차세대 주차 안내 설루션 ‘LPGS SPOT’을 시연한다.
스마트 인프라용 3D 고정형 라이다 신제품 ‘ML-I’도 현장에서 처음 공개한다. ML-I는 PoE+ 규격을 지원해 이더넷 케이블 하나로 전원 공급과 데이터 통신을 처리한다. 에스오에스랩은 전시 기간 국내외 기관ㆍ기업과 미팅을 진행해 자율주행ㆍ스마트시티 분야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에스오에스랩의 LPGS SPOT과 LCAS QMAP 등 라이다 데이터 설루션은 주요 공항과 휴게소, 공영주차장 등에 도입됐다.
◆엔카 10월 중고차 시세 0.72% 하락…스포티지ㆍ팰리세이드 등 SUV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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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엔카 제공 |
엔카가 공개한 2026년 10월 중고차 시세에서 주요 모델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72% 하락했다. 국산차는 0.76%, 수입차는 0.66% 내렸다. 9월(-0.82%)에 이어 2개월 연속 1% 미만의 약보합세다. 시세는 2023년식, 주행거리 6만㎞, 무사고 차량 기준이다.
가을 성수기에도 인기 SUVㆍRV가 약세였다. 기아 스포티지 5세대 2.0 2WD 노블레스가 1.64% 내려 국산차 중 하락폭이 가장 컸고, 현대자동차 더 뉴 팰리세이드 2.2 2WD 캘리그래피 1.58%, 기아 카니발 4세대 9인승 프레스티지 1.34%, 더 뉴 쏘렌토 HEV 1.6 2WD 그래비티 1.40% 하락했다. 그랜저 2.5 캘리그래피(-0.06%), 아반떼 1.6 인스퍼레이션(-0.31%) 등 세단은 변동폭이 작았다. 수입차는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3.37% 내려 하락폭이 가장 컸고, 테슬라 모델 3 롱 레인지 AWD(+1.51%)와 렉서스 ES300h(+0.45%)는 3개월 연속 올랐다.
◆BMW 코리아, 미스지콜렉션 패션쇼에 X7 등 의전 차량 10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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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MW 코리아 제공 |
BMW 코리아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미스지콜렉션 ‘2027 S/S 컬렉션’ 패션쇼가 1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분수 광장에서 열렸다. BMW 코리아는 2024년부터 디자이너 지춘희의 미스지콜렉션 패션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플래그십 SAV ‘BMW X7’을 포함한 10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 X7은 어댑티브 2-액슬 에어 서스펜션과 차체 기울어짐을 능동 제어하는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를 갖췄다. 현장에는 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고성능 SAV ‘BMW XM’도 전시했다. XM은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이다. BMW 코리아는 최상위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멤버십 ‘BMW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 중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골프 R 로드쇼 2026’…12년 만에 돌아오는 골프 R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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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폭스바겐코리아가 10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전국 9개 전시장에서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고성능 모델 ‘신형 골프 R’을 미리 선보이는 ‘골프 R 로드쇼 2026’을 진행한다. 골프 R의 국내 복귀는 2015년 7세대 출시 이후 약 12년 만이다.
로드쇼는 24~25일 강남 대치(마이스터모터스)를 시작으로 수원ㆍ일산ㆍ동래(클라쎄오토), 판교ㆍ대전(아우토플라츠), 광주(지오 하우스), 대구(지앤비 오토모빌)를 거쳐 11월 24~26일 인천(마이스터모터스)까지 순회한다. 네이버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골프 컬렉션 키태그를 주고, 로드쇼 기간 사전 계약 후 출고한 고객에게는 굿즈 패키지와 추첨 경품을 제공한다. 신형 골프 R은 8세대 골프 부분변경 모델 기반으로 2.0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SG를 조합해 최고출력 333마력을 내며, R-퍼포먼스 토크 벡터링이 적용된 4MOTION 사륜구동과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을 갖췄다.
◆포르쉐코리아, ‘터보 포 드림-풋볼’ 유소년 장학생 1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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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르쉐코리아 제공 |
포르쉐코리아가 국제스포츠교류협회와 함께 유소년 축구 육성 프로그램 ‘포르쉐 터보 포 드림-풋볼’을 진행하고 16일 우수 장학생 11명을 선발했다. 올해 3회차인 이 프로그램은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의 일환으로, 포르쉐코리아는 2024년부터 국제스포츠교류협회에 총 6억4000만원을 기부했다.
12~15일 서울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캠프에는 초등학교 5~6학년 180명이 참가해 VfB 슈투트가르트 코치진의 지도를 받았다. 올해는 여자 유소년과 취약계층 아동 30여명에게도 참여 기회를 넓혔다. 16일 시상식에는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와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박준희 관악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장학생들은 11월 독일에서 VfB 슈투트가르트 유소년팀과 합동 훈련ㆍ친선경기를 하고 포르쉐 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폴스타코리아, ‘2026 통영그란폰도’에 전기차 13대 공식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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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폴스타코리아 제공 |
폴스타코리아가 17일 경남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장거리 사이클 대회 ‘2026 통영그란폰도’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폴스타 3와 폴스타 4 등 순수 전기차 13대를 공식 차량으로 지원했다. 대회에는 2000명 이상의 라이더가 참가해 한려수도 해안도로와 산악 구간을 달렸다.
폴스타 4는 루프에 자전거 캐리어를 달아 스페어 자전거를 운반하는 ‘팀카’로 쓰였고,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갖춘 폴스타 3는 참가 대열 선두와 후미에서 코스를 안내했다. 폴스타는 테트라팩 코리아와 협업한 종이팩 생수 2500개도 참가자에게 제공했다. 폴스타코리아는 지난해 ‘투르 드 경남 2025’에 이어 올해도 사이클 대회를 후원했다.
◆BYD, 인도네시아서 ‘플래시 충전’ 첫 해외 진출…덴자 D9ㆍZ9G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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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YD 제공 |
BYD가 14일 인도네시아에서 플래시 충전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덴자 신형 D9과 Z9GT를 출시했다. 플래시 충전의 첫 해외 진출이다.
BYD 플래시 충전기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갖추고 T자형 현수식 설계를 채택했으며, 경량 ‘제로 그래비티’ 충전기와 플러그 앤 차지 기능을 적용했다. BYD 인도네시아는 덴자 전시장 10곳에 플래시 충전기를 우선 설치하고 연말부터 공공 충전 네트워크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덴자 신형 D9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플래시 충전 기술을 가장 먼저 탑재한 럭셔리 MPV이며, Z9GT는 e³ 플랫폼 기반의 순수전기 GT다.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70호에 민경란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홍천군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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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타이어뱅크 제공 |
타이어뱅크가 매월 선정하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70호 주인공으로 민경란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홍천군지회장을 선정하고 강원 홍천군 연봉리 타이어뱅크 홍천점에서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민경란 회장은 약 20년간 홍천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급식 지원, 지역행사 지원, 환경정화, 안전 캠페인 등을 펼쳐 왔다. 민 회장은 “홍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에 응원을 보내준 타이어뱅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이던 2021년부터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감사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스타트럭코리아, 벤츠 트럭 130주년 겨울 할인…부품 최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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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타트럭코리아 제공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트럭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 벤츠트럭 130주년 기념 겨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벤츠 트럭 전 차종이 대상이며 전국 19개 공식 서비스센터가 참여한다. 서산 서비스센터는 12월 1일까지 운영한다.
할인 대상은 핵심 부품 295개를 포함한 유지관리ㆍ예방정비 부품이다. 오일팬과 유압 펌프 40%, 벨트 텐셔너와 냉각수 펌프 35%, 클러치와 배기가스 터보차저 30%를 할인하며 일반 소모성 부품도 최대 10% 할인한다. 브레이크, 냉각, 벨트ㆍ소모품, 타이어ㆍ에어 시스템, 전기ㆍ등화장치, 히터ㆍ공조 등 8대 항목 무상점검도 함께 제공해 겨울철 냉각수 비중과 에어탱크 수분 여부 등을 확인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효성그룹 계열 에프엠케이(FMK)와 다임러 트럭의 합작법인이다.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북 음성에 ‘PBV 연구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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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19일 충북 음성군 휴먼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서 산업통상부, 충청북도, 음성군과 함께 ‘PBV(목적 기반 차량) 연구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진종욱 한자연 원장과 신용한 충북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센터는 2023년 산업통상부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구축됐으며, 내연기관 기반 다목적자동차 부품기업의 전동화 전환을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2만4612㎡ 부지에 건축면적 2796.62㎡, 2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 전비를 측정하는 다목적차복합성능평가시스템과 수밀평가시스템 등 전기전력ㆍ섀시 부품 성능ㆍ신뢰성 평가 장비 9종 이상을 갖췄다. 진종욱 원장은 “PBV 연구센터 준공을 출발점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WHE 2026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에 현대차ㆍ현대로템 등 14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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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WHE 조직위원회 제공 |
World Hydrogen Expo(WHE)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장ㆍ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가 ‘WHE 2026’의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 진출 기업 14개사를 공개했다. 이 어워드는 조직위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관해 2021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수소 생산 부문에는 라이트브릿지, 에너리치, 중일머터리얼즈, 지에이치에스, CRRC 주저우 인스티튜트 등 5개사, 저장ㆍ운송 부문에는 넥스트에너지, 동화엔텍, 티엔지 3개사가 올랐다. 활용 부문은 디에스필터, 빈센, 에이치앤파워, 테라릭스, 현대로템(수소트램), 현대자동차(수소충전로봇) 등 6개사다. 20일 결선 발표회를 거쳐 대상 1개사(상금 1000만원)와 부문별 최우수상ㆍ우수상 각 1개사 등 7개사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WHE 2026 개막일인 11월 4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전시회는 11월 4~6일 개최된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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