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유통딜리버리] 신세계百ㆍ롯데마트ㆍGS25ㆍCUㆍ세븐일레븐ㆍ29CMㆍ무신사 스탠다드ㆍ신라면세점ㆍ현대홈쇼핑ㆍCJ온스타일ㆍSK스토아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10-21 10:52:52   폰트크기 변경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아웃도어 매출 32% 늘자 전점 행사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22일부터 28일까지 전점에서 스포츠 앤 아웃도어 위크를 연다. 네파, K2, 골드윈, 스노우피크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신상품 할인과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9월 아웃도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2% 늘었다. 기능성 의류가 일상복으로 영역을 넓힌 데다 외국인 구매가 더해졌다.

강남점에서는 28일까지 스웨덴 브랜드 피크퍼포먼스 팝업을, 센텀시티에서는 다음 달 4일까지 할리먼트와 일본 도쿄크래프트의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체험형 강좌 30% 늘려 모집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22일부터 전국 60개점에서 겨울학기 정규 강좌 접수를 시작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맞춰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난 겨울학기보다 30% 많은 약 1만개 강좌를 편성했다.

영유아 가정을 겨냥한 해피아워도 운영한다. 어린이집 하원 이후인 오후 4~6시 영유아 강좌에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가을학기 같은 시간대에 할인을 제공한 결과 영유아 강좌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늘었다.




사진: GS리테일 제공
▲GS25, 샌드위치ㆍ김밥 형태 바꿔 간편식 라인업 넓힌다
GS25가 간편식 메뉴 구성을 손본다. 샌드위치는 식빵 중심에서 벗어나 치아바타, 소금빵, 소보로빵 등 베이커리 전문점 스타일 빵을 활용한 제품을 21일부터 차례로 출시한다. GS25에 따르면 올해 1~9월 샌드위치 매출 가운데 오전 6~10시 판매 비중이 약 25%로, 아침 식사 대용 수요가 꾸준하다. 한입 크기 꼬마김밥 시리즈도 처음 내놓는다. 디핑소스를 곁들인 디핑 라인과 속재료를 채운 통통 라인 두 갈래로 나눠 기존 김밥과 형태를 차별화했다.




사진: BGF리테일 제공
▲CU, 바코드 스캔으로 자동 조리하는 복합 조리기기 500대 도입
CU가 22일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합친 복합 조리기기 스마트쿠커를 매장에 들인다.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사전 설정된 조리법이 자동 적용되는 방식이다. 등록 가능한 조리법은 약 1000가지이며 와이파이(Wi-Fi)를 통해 추가된다.

2030세대, 1인가구가 밀집한 대학가와 오피스텔 상권을 중심으로 약 500대를 우선 배치한다. 운영 성과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13일부터 피자, 치킨, 베이커리 등 전용 상품 12종도 순차 출시한다.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외국인 야간 치킨 매출 341% 뛰자 라인업 넓힌다
세븐일레븐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점 치킨 수요에 맞춰 상품 구성을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1~9월 외국인 고객 치킨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3% 늘었고, 저녁~밤 시간대(18~23시)로 좁히면 341% 신장했다. 같은 시간대 무알코올 맥주와 하이볼 매출도 각각 153%, 143% 증가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해 기존 닭다리 중심이던 조각치킨 라인업을 닭날개까지 넓히고, 9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치킨데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29CM 제공
▲29CM, 이구홈 성수 2호점 문구 편집숍으로 전환…거래액 10배 늘어
29CM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호점이 문구 특화 매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매장 상품의 60% 이상을 국내외 문구 용품으로 채우고, 일본 생활용품 전문점 로프트와의 협업 팝업 ‘페이지 투 페이지스’ 흥행에 힘입어 앙코르 팝업을 이어가고 있다.

29CM에 따르면 9월 18일부터 약 한 달간 성수 2호점의 문구 거래액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10배 이상 늘었다. 호보니치, 애쉬포드 등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구 브랜드를 모으고 체험 공간을 마련한 것이 집객 요인으로 작용했다.




무신사 스탠다드 창원점 오픈 당일 입장 대기 중인 고객들. /사진: 무신사 제공
▲무신사 스탠다드, 경남 첫 매장 나흘 만에 매출 4억5000만원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창원점에 문을 연 경남지역 첫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이 나흘간 누적 매출 4억5000만원을 달성했다. 영남권은 무신사 스탠다드의 비수도권 오프라인 거점으로 비중이 커지고 있다. 현재 비수도권 9개 매장 가운데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영남권이 5곳이다. 올해 3분기 영남권 매장 합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




사진: 호텔신라 제공
▲신라면세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이크업 쇼 잇따라 연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체험형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지방시 뷰티 메이크업 쇼를 총 6회 진행했으며, 회차별 약 30명이 참여했다. 20일부터 22일까지는 겔랑과 메이크업 쇼를 운영한다. 3일간 하루 2회씩 총 6회 진행한다. 브랜드 아티스트의 시연과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사진: 현대홈쇼핑 제공
▲현대홈쇼핑, 뮤지컬 ‘시카고’ 예매권 40% 할인 단독 판매
현대홈쇼핑이 21일 심야 TV라이브 방송에서 뮤지컬 ‘시카고’ VIP석, R석 예매권을 정가 대비 40% 할인해 단독 판매한다. 공연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다. 구매 고객에게는 2차 예매 오픈일보다 이틀 앞선 선예매 기회가 주어진다. 방송에는 최정원, 박건형, 아이비 등 출연 배우가 직접 나와 대표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사진: CJ ENM 커머스부문 제공
▲CJ온스타일, 기업 홈페이지 개편하고 영문 사이트 신설
CJ온스타일이 20일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영상, 모션 콘텐츠 중심으로 메뉴 체계를 재구성하고 모바일 최적화 화면을 적용했다. 보도자료와 트렌드 콘텐츠를 다루는 뉴스룸, 채용 정보를 담은 커리어 영역을 새로 만들고 영문 사이트도 동시에 구축했다.




사진: SK스토아 제공
▲SK스토아, 뷰티 프로그램 ‘믿쓰진’ 매주 수요일 고정 편성으로 전환
SK스토아가 21일 대표 뷰티 프로그램 ‘믿쓰진’ 시즌2를 시작한다. 비정기 편성이던 시즌1과 달리 매주 수요일 밤 고정 시간대로 바꿔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SK스토아에 따르면 2024년 9월 시작한 시즌1의 누적 주문액은 540여억원이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