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호타이어 트럭ㆍ버스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 이미지./사진: 금호타이어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금호타이어가 22~23일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서 대형 트럭ㆍ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과 안전운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점검 장소는 △송산포도(시흥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휴게소다. 행사 기간 이곳을 찾은 운전자는 금호타이어 전문 인력에게 타이어 외관과 마모 상태를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다. 원하는 운전자에게는 공기압과 휠 밸런스도 점검해 준다. 휠 밸런스는 타이어를 끼운 바퀴의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고르게 분포됐는지를 말하며, 균형이 맞지 않으면 주행 중 떨림이 생기고 타이어가 고르지 않게 닳는다.
금호타이어는 현장에서 트럭ㆍ버스용 타이어 ‘KXA31’, ‘KXA17’, ‘KXD10’, ‘KXS10’에 대한 고객별 상담도 진행한다.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사고 유형과 안전 주의 사항을 교육하고, 대형 화물차 사고와 화재 예방 홍보 활동도 펼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ㆍ버스는 타이어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점검 및 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타이어 관리 방법을 알리고 도로 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