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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BIM 어워즈’ 수상작 26점…간삼건축, 비전상 영예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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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10-23 06:00:19   폰트크기 변경      

신세계건설 등 일반 대상 4팀

시상식ㆍ전시 내달 24일 개최


주요 수상작 / 빌딩스마트협회 제공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빌딩스마트협회는 BIM(건설정보모델링) 공모전 ‘BIM 어워즈 2026’을 개최하고 수상작 26점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의 비전분야 비전상은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수상했다.

일반분야는 △건설부문 대상 ‘리프트업 BIM 테크놀로지’(신세계건설㈜, 비아이엠팩토리) △디자인부문 대상 ‘타임워크 분당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OSC(탈현장 건설) 모듈러부문 대상 ‘OSC 스마트 턴키의 첫걸음’(계룡건설산업㈜, 현대엔지니어링㈜, ㈜피식스에스씨) △기술 설루션부문 대상 ‘AI(인공지능)xBIM, 업무의 흐름에 연결하다(4대 엔진으로 구현하는 3개 업역의 12가지 실무 설루션)’(㈜은민에스엔디)가 각각 선정됐다.

학생분야에서는 △디자인부문 대상 ‘리딩 시티(RE:ADING CITY)’(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아현, 강나영, 최서연) △OSC 모듈러부문 대상 ‘BIM 기반 갠트리 설치ㆍOSC 모듈러 데이터센터 시공 시스템’(한양대학교 김동환, 김용진, 고득영, 송승윤) △리서치부문 대상 ‘이종 분할 BIM-수리해석 모델 간 공간 정합 자동화−수리해석 결과의 자산정보 전환을 위한 객체 단위 상태정보 생성’(이화여자대학교 조수빈, 박영윤, 윤서혜, 중앙대학교 노강래)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일반 및 학생분야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특별상 등이 총 26점이 선정됐다.

협회는 2009년부터 건설 분야의 BIM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하고 시상하고 있다. 올해 BIM 어워즈는 오토데스크, 트림블의 후원으로 빌딩스마트협회와 오프사이트ㆍ모듈러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 전문건설회관에서 ‘빌드스마트 컨퍼런스(buildSMART CONFERENCE) 2026’ 행사와 함께 진행한다. 수상작품들은 시상식 당일 행사장에 전시되며, 추후 빌딩스마트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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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김민수 기자
kms@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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