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제7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이 개최됐다./ 노사발전재단 제공 |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22일 서울 중구 세브란스빌딩에서 ‘노사상생’을 주제로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상생지원협회가 수행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노사파트너십 구축 및 상생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통상임금 반영 및 임금구조 정비를 이뤄낸 벡스코, 물적분할 후 노사미래포럼을 발족한 롯데알미늄, 노사협의회를 신설하고 직무·보상체계를 개편한 씨엠월드의 우수 사례가 발표됐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노사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상생의 출발점”이라며 “협력과 신뢰 기반의 노사파트너십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보훈 기자 bbang@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