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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월드] 스마일게이트ㆍ 엔씨ㆍ넷마블ㆍ넥슨ㆍNHNㆍ위메이드ㆍ컴투스ㆍ컴투스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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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10-22 16:29:32   폰트크기 변경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글로벌 e스포츠 축제 ‘E7WC 2026’ 녹아웃 스테이지 시작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글로벌 e스포츠 축제 ‘에픽세븐 월드 챔피언십 2026(이하 E7WC 2026)’의 본선 2라운드인 녹아웃 스테이지를 오는 24일(토)부터 시작한다고 22일밝혔다.

E7WC는 에픽세븐의 실시간 PVP(이용자간 대전) 콘텐츠 ‘월드 아레나’의 글로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녹아웃 스테이지에서는 지난 2주간 진행된 그룹 스테이지를 거치며 생존한 14명의 선수와 올해 신설된 온라인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 2026’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해 녹아웃 스테이지 시드권을 확보한 ‘하자마레이(Hazamarei)’, ‘매직치(MagicQi)’ 선수까지 총 16명의 선수가 격돌한다.

지난 10일(토), 11일(일), 17일(토), 18일(일) 총 4일간 진행된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수많은 명승부가 펼쳐져 에픽세븐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지난 대회 우승자인 ‘시아오슈에나이(XiaoXuenai)’선수는 승자전에서 ‘에프엔(FN)’ 선수에게 패해 위기에 빠졌으나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해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00 서버의 ‘오메가(Omega)’ 선수는 불리한 상황에서 상대 영웅을 복제할 수 있는 ‘살로메’를 절묘하게 활용하면서 역전승을 거둬 화제가 됐다.

녹아웃 스테이지는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4주간 매주 주말 정오에 시작된다. 그룹 스테이지와 동일하게 더블 앨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28일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관에서 개최되는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4인을 선발한다. 모든 경기는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 글로벌 트위치에서 4개 국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치지직’과 글로벌 트위치를 통해 대회를 시청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생방송 중 쿠폰 코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승부예측 이벤트도 개최된다.


/사진=엔씨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인포그래픽 공개
엔씨가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 이하 아스오라)’의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 인포그래픽을 22일 공개했다. 인포그래픽에는 CBT의 설문 결과와 주요 플레이 데이터가 담겼다.

엔씨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아스오라 글로벌 CBT를 진행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메인 시나리오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 △난이도별 전투 퀘스트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캐릭터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 등을 체험했다.

설문 응답자의 93%는 게임이 정식 출시되면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첫인상에 좋은 평가를 준 비율은 86.7%였으며,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 역시 80% 이상의 응답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CBT 기간 이용자의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이다. 전투 콘텐츠 총 입장 횟수는 113만 회를 넘겼고, 보스 콘텐츠인 ‘스코어 트라이얼’ 클리어 횟수는 약 2만 회를 기록했다. CBT 초반에 접속한 이용자 10명 중 8명은 이틀 연속 게임을 플레이하며 높은 재접속률을 보였다.

엔씨는 이번 CBT에서 확보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넷마블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앙헬·하이데른과 함께하는 ‘스푸키 나이트의 비밀 작전’ 시작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스푸키 나이트)’을 추가하고, ‘하이데른(KOF 2001)’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앙헬(스푸키 나이트)’은 펌킨 페스티벌을 맞아 변신한 파이터로, [견고]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용병단의 최고 지휘관이자 냉정한 암살술을 펼치는 ‘하이데른(KOF 2001)’도 랭킹 이벤트 교환소에 추가됐다. [스페셜] 시너지를 보유한 ‘하이데른(KOF 2001)’은 ‘성장의 증표’를 사용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츄어(스푸키 나이트)’와 ‘이오리(스푸키 나이트)’ 복각 이벤트도 진행한다. 앙헬 참전 및 매츄어·이오리 복각 이벤트는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LE 파이터 ‘매츄어’의 신규 애장품 ‘여우 구슬’도 추가된다.

스푸키 나이트 시즌 메인 이벤트 ‘펌킨 페스티벌’은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던전 ‘펌킨 타워’와 ‘스푸키 퍼레이드’ 등을 플레이하고 스푸키 나이트 이오리와 매츄어를 소환할 수 있는 코인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레전드 펫 ‘파이리스’가 추가되며 레전드 펫 ‘데모니오’도 복각한다.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신규 레전드 서포터 ‘야마다 쥬베이’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넥슨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이누야샤’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2일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에 인기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누야샤'는 우물에 빠진 여중생이 수백 년 전 전국시대로 떨어져 반요 소년 ‘이누야샤’를 만나, 산산조각 난 보물 '사혼의 구슬'을 모으는 여정을 그린 SF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12월 3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이누야샤-귀검사(남)', ‘유가영-아처’, ‘나락-거너(남)’ 등 ‘던파모바일’ 캐릭터에 '이누야샤' 속 인물을 접목한 아바타 14종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속 인기 캐릭터인 ‘셋쇼마루’와 ‘금강’도 특별 아바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D 링', 'SD 자켄' 등 크리쳐와 '맹렬한 바람의 기세' 등 오라, '새롭게 시작된 만남' 등 칭호, ‘이누야샤’ 캐릭터 초상화 테두리 14종까지 다양한 컬래버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정벌 던전 삭룡 갈리아드’도 업데이트했다. 직접 조작하는 캐릭터 1개와 자동 플레이 캐릭터 2개로 파티를 꾸려 총 5단계의 던전에 도전하게 되며, ‘모든 타입 피해 증가’, ‘스킬 쿨타임 초기화’ 등 2주마다 바뀌는 ‘시즌 격동 효과’와 매주 특정 직업군에 유리한 ‘주간 특화 효과’로 다양한 파티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 던전에서는 85레벨 세트 익시드 장비와 고유 재료 ‘삭룡의 기운’을 얻을 수 있으며, ‘삭룡의 기운’은 80레벨 에픽 보조장비와 마법석을 ‘삭룡의 기운을 담은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쓰인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누야샤’ 컬래버를 기념해 12월 3일 오전 6시까지 누적 접속 일수에 따라 'SD 이누야샤 크리쳐 상자’, ‘이누야샤 테마 캐릭터 배경 등록권’ 등 각종 ‘이누야샤’ 컬래버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중 피로도를 소모해 획득하는 '알 수 없는 요기' 아이템은 '이누야샤 요기 교환소'에서 '이누야샤 인간 머리 아바타 상자', '이누야샤와 가영 스킬 컷 씬 상자' 등 다양한 컬래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11월 26일 오전 6시까지 모험단 내 대표 캐릭터와 육성 중인 캐릭터를 하나씩 등록하여, 대표 캐릭터가 매주 ‘루크 레이드’를 1회 클리어하면 두 캐릭터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레이드를 클리어한 캐릭터는 ‘왜곡된 프리즘’을, 육성 중인 캐릭터는 ‘모놀리움’과 ‘왜곡된 프리즘’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각종 던전을 플레이하여 ‘배송 요청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원하는 방어구, 악세서리, 특수장비를 지정하면 해당 장비 또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80레벨 에픽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사진=NHN

▲NHN ‘한게임 바둑&오목’, 2026 한게임 바둑 페스티벌(HBF) 개최
NHN은 자사의 웹보드 게임 ‘한게임 바둑&오목’이 이용자를 위한 행사로 2026 한게임 바둑 페스티벌(Hangame Baduk Festival, 이하 HBF)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HBF는 오랫동안 '한게임 바둑&오목'을 아껴준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사은 행사다. 올댓마인드가 주최·주관하고 NHN ‘한게임 바둑&오목’이 후원한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11월 28일(토)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며, 기력별로 겨루는 '19줄 대회'와 프로기사와 직접 대국할 수 있는 '프로기사 다면기 이벤트'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이용자다.

'19줄 대회'의 온라인 예선은 10월 27일(화)부터 11월 9일(월)까지 2주간 PC 및 모바일 '한게임 바둑&오목'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게임 내 HBF 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한 뒤 19줄 승강급 대국을 두면 HBF 점수가 쌓이며, 기력별 3개 부문(최강부·중급부·초급부)에서 각 상위 32명, 총 96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11월 28일(토) 오프라인 행사에서 열린다. 최강부는 호선 개인전, 중급부와 초급부는 접바둑 팀전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100만 원 규모다. 최강부 우승자에게는 150만 원, 중급부와 초급부 우승팀에게는 각 200만 원이 주어진다.

본선과 같은 날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프로기사 다면기 이벤트'는 바둑 팬이라면 누구나 프로기사와 한 판을 겨뤄볼 수 있는 체험형 사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다면기에는 고윤서, 윤라은 프로기사가 참여해 이용자들과 직접 대국을 펼친다. 10월 27일(화)부터 11월 9일(월)까지 게임 내 HBF 페이지의 '다면기 이벤트' 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6명을 선정한다.

19줄 대회 본선과 다면기 이벤트의 최종 참가자에게는 11월 23일(월) 확정 안내가 발송된다.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 11월 28일 개막
위메이드가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를 오는 11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회는 위메이드 글로벌 공식 유튜브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에서는 기존 핵심 경기인 월드 챔피언십 본선과 레전드 매치, 이번 시즌 새롭게 추가된 3대3 콜로세움 토너먼트, 콜로세움 토너먼트 레전드 매치 등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월드 챔피언십 본선 진출 서버를 결정하기 위한 온라인 지역별 토너먼트가 10월 23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진행된다.

월드 챔피언십 경기는 두 서버가 각자의 본진을 지키면서 상대의 ‘성문’과 중간 보스 ‘수호자 시그룬’, 최종 목표물 ‘넥서스’를 차례로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대 서버의 넥서스를 먼저 파괴할 경우 승리하며, 제한 시간 내 승부가 나지 않으면 처치 수와 거점 점령, 구조물 파괴 등으로 획득한 점수를 토대로 승패를 결정한다.

월드 챔피언십 최종 우승 서버는 레전드 매치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는다. 위메이드는 11월 4일(수)까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국 대표팀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전투력 랭킹에 따라 총 250명을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11월 6일(금) 발표할 예정이다.

3대3 콜로세움 토너먼트는 빠르고 직관적인 재미를 선보인다. 아시아, 북미·유럽, 남미 등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이 성장 격차를 배제한 동일한 조건에서 컨트롤과 팀워크,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로 승부한다. 콜로세움 토너먼트 우승팀은 한국 대표팀과 콜로세움 토너먼트 레전드 매치를 치르게 된다.


/사진=컴투스

▲컴투스, ‘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21일 판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다고 밝혔다.

월드 파이널은 지역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최종 무대다. 지난 17일 아시아퍼시픽 컵을 끝으로 출전 선수 12명이 모두 확정됐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열 번째 챔피언이 탄생한다. 경기는 오는 11월 14일 낮 12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티켓 판매는 21일 오후 5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됐다. 오픈 직후 전량 매진되며, 서비스 12주년에도 이어지고 있는 ‘서머너즈 워’ IP의 탄탄한 팬덤과 10회째를 맞은 ‘SWC’의 변함없는 흥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컴투스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현장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이벤트존에서 승부 예측과 치어풀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SWC’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전략 전투를 펼치는 컴투스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17년 출범 이후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 10회차를 맞아 대한민국 서울에서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컴투스플랫폼, GGDC 2026에서 AI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제시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GDC) 2026'에 최석원 대표가 연사 및 패널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GGDC 2026은 'K-GAME, 연결에서 확장으로'를 주제로 22일부터 23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행사 첫날 AI 트랙 세션 연사로 나서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게임 개발, 그 이후에 할 일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자리에서 최 대표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게임 개발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진 현시점에, 개발 이후 서비스 운영과 글로벌 진출 과제를 짚고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출시한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하이브 액실'은 누적 글로벌 이용자 9억 8천만 명 이상을 보유한 '하이브(Hive) v4'의 강력한 운영 노하우에 AI를 결합한 차세대 백엔드 서비스 플랫폼이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자연어 요청만으로 인증, 결제 등 게임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연동 코드를 AI가 자동으로 작성해 주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오직 게임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 대표는 같은 날 열리는 패널 토론에도 참석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이 좌장을 맡은 이 세션에는 최석원 대표를 비롯해 앵커노드 원재호 대표, 창조공작소 신소헌 대표, 베이글코드 김훈일 AI 게임 스튜디오 디렉터 등 업계 주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K-게임의 생태계와 AI 기술 융합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눌 예정이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개발자와 기술, 그리고 K-게임과 세계가 연결되는 GGDC 2026에서 개발자들과 새로운 가능성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AI가 게임 개발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하이브 액실'이 게임 개발 이후 글로벌 서비스와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형균 기자 c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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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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