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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 조감도] |
대장홍대선은 부천대장을 기점으로 서울 강서·양천구를 지나 DMC와 홍대입구역까지 총 20.1㎞, 12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개통 시 대장역(예정)에서 홍대입구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천대장의 서울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핵심 교통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GTX-D(계획)와 S-BRT(예정) 등 추가 광역교통망도 추진되고 있다. 계획된 교통망이 갖춰지면 부천대장지구의 광역교통 여건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대장역(예정) 입지를 갖춘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로 공급된다.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는 총 54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74·84㎡로 구성된다. 시행은 LH·남광토건 컨소시엄, 시공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맡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대장홍대선 대장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한다. 여기에 GTX-D(계획), S-BRT(예정)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유치원과 초·중·고교(예정) 부지가 모두 도보권에 계획돼 있으며, 인근에는 수변 산책로와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예정) 등 생활 인프라도 계획돼 있다.
부천대장 제1·2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SK그린테크노캠퍼스(계획)를 비롯한 기업 및 연구개발시설 입주가 예정되어 교통과 업무기능을 모두 갖춘 자족도시로서의 경쟁력도 높아질 전망이다.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10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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