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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이 다양한 생활 방식과 공간 수요를 고려한 3개 타입을 구성해 선착순 공급을 진행 중이다.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은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2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A타입 29.93㎡, B타입 29.85㎡, C타입 59.72㎡로 구성돼 소형 면적부터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A타입은 동일한 전용면적 내에서 기본형과 선택형 평면을 각각 선보인다. 공간 배치에 따라 생활 동선을 다르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마련한 것으로, 실제 적용 범위와 세부 사양은 계약 관련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내부 구조는 A·B타입이 2룸, C타입이 3룸으로 계획됐다. 전 타입에는 복층형 구조와 멀티공간을 적용해 수납을 비롯해 개인 업무와 취미 등 입주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공간을 구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관에는 수납 기능을 강화한 워크인 신발장이 계획됐다. 단순히 전용면적을 넓히는 것보다 내부 공간을 용도에 따라 효율적으로 나눠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지하철 2·7호선 대림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구로구청을 비롯해 의료시설과 상업시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은 1차 계약금 1천만원과 중도금 무이자 등의 계약 조건을 적용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방문 예약자를 대상으로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홍보관은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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