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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리얼투데이. / 그래픽=대한경제.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이번 주에는 전국 8곳에서 5500여호가 청약 신청을 받는다.
2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8곳에서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해 총 5555호가 공급된다.
분양 물량은 수도권과 부산에 집중됐다.
경기 화성시에서는 ‘아크메르 동탄 95ㆍ99’(1808호),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트리븐센텀 1ㆍ2단지’(1644호)가 공급된다.
충북 청주시에서도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992호)가 분양한다.
특히 경기 화성시 반송동 일원에 조성되는 ‘아크메르 동탄 95ㆍ99’는 오는 27일 포스코이앤씨가 1순위 청약을 받는 단지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54~162㎡, 총 1808호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앞에는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로 향하는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다.
같은 날 두산에너빌리티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일원에 조성하는 ‘트리븐센텀 1ㆍ2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75ㆍ114㎡, 총 1644호 규모다. 인근에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와 명장공원이 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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