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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예술단, 꽃동산 실버요양원에서 음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꿈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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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10-26 14:43:59   폰트크기 변경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꿈을 심어주는  공연을 개최했다./사진:최종복 기자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양주시 꽃동산 실버요양원(원장 이상구)는 25일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꿈을 심어주는 행복 예술단(단장 길동)의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해요 어머님, 사랑해요 아버님"을 외치며 부모님처럼 매일 섬기는 꽃동산 실버요양원 늘 주간보호센터처럼 그리고 가정에서 있는 것처럼 섬기는 일에 동참하고자 벌써 172회를 흘러간 옛 노래, 춤과 장구, 밸리 땐스, 민속무용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을 위로하고 섬겨온 것은 실청하고 있다.

김미향 행복 예술단부단장은" 우리는 부족하지만 음지에서 의정부와 양주의 고향사람들을 위해 음악을 통해 무용을 통해 즐거움을 주고 외로움을 달래주고 인생노년에 포기하고 절망하는 모습에서 보리 고개를 넘어 나라 발전에 밑바닥부터 수고해 오신 어르신 수고에 감사하여 어디든지 찾아가서 최선을 다한다” 밝혔다.

이상구 꽃동산 실버요양원원장은 "악기를 싣고 본인들의 생계를 유지하기도 바쁜데 어르신들에게 꿈을 주고 즐거움을 주고 고생했던 마음을 달래 주는 공연단의 공연을 통해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이상구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빈대떡도 직접 부치고 모든 직원들이 기쁨으로 오뎅국도 끓이고 과일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간식도 푸짐하게 준비하여 공연으로 위로받고 간식으로 즐거움이 더하니 지난세월에 고생도 많았던 일과 육신적인 아픔도 모두 잊게 했다.

양주=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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