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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오동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사진: 대보그룹 제공 |
[대한경제=김수정 기자] 대보건설은 지난 24일 열린 대전시 동구 가오동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은 기존 460가구를 지하 2층, 지상 35층, 8개동 7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하는 것으로, 총 공사비는 약 2107억원 규모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최근 조직과 인력을 확충해 도시정비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지난 46년간 아파트ㆍ오피스텔ㆍ철도ㆍ도로ㆍ택지개발 등 다양한 건설 분야에서 시공능력을 입증해 온 것을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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