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 ‘미메시스’,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가 '미메시스(MIMESIS)'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출시 1주년을 맞아 올해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지난 6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새로운 콘텐츠와 AI 기반 몬스터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10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미메시스는 AI 기반 NPC 몬스터가 이용자의 모습과 행동, 목소리를 모방하며 동료들 사이에 스며드는 4인 협동 공포 게임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게임의 핵심 구조에 결합한 'AI 네이티브 게임'으로서, AI가 단순한 시스템적 요소를 넘어 이용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장치로 작동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트램이 기존 경로를 벗어나는 상황과 편집증으로 인한 심리적 혼란을 함께 담은 ‘선로이탈(OFF THE RAILS)’을 콘셉트로, 동료와 협력하면서도 서로를 의심해야 하는 미메시스 특유의 게임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편집증’ 시스템 도입과 AI 기반 몬스터의 행동 방식 강화다. 편집증 시스템은 게임 내 오염도에 따라 이용자마다 서로 다른 상황을 인식하도록 설계됐다. 오염도가 높아지면 특정 이용자에게만 미메시스가 보이거나 이상한 말소리가 들리는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 동료 간 의심과 혼란을 한층 키운다. 특히 AI 기반 NPC로 구현된 몬스터 ‘미메시스(Mimesis)’는 이용자의 습관을 관찰하고 주변 환경에 더욱 세밀하게 반응하도록 기능이 향상됐다. 이에 따라 몬스터가 이용자의 행동을 더욱 자연스럽게 모방하면서 협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전도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탐험 환경과 콘텐츠에도 변화를 줬다.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한 신규 맵은 실내외 구분이 없는 구조로, 기존 맵과 차별화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맵 진입 시에는 트램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 도착하는 불시착 연출이 적용된다. 여기에 새로운 몬스터와 스크랩, 정비소를 선보였다. 또한 인벤토리를 확장하거나 동료와 통신할 수 있는 장비를 도입하고, 함정 등을 더해 이용자 경험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 게임 전반의 UI도 개편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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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엔씨 |
▲엔씨, 게임 스타트업과 10년 동행 ··· ‘지스타 2026’ 참가 후원
엔씨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서 게임 스타트업의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관 참가를 지원한다.
엔씨는 게임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업계 상생을 위해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성호)와 함께 2017년부터 10년째 스타트업의 지스타 참가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43개 스타트업에 총 51회의 지원을 제공했다. 참가 기업은 △B2B관 독립부스 및 전시회 입장권 지원 △업계 관계자와 비즈니스 협력 △언론 인터뷰 등의 홍보 기회를 지원받았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성과조사에 따르면 엔씨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중 조사에 응답한 17개사의 2025년 매출액은 약 675억 8천만 원을 기록했다. 지스타 참가 당시 매출(약 102억 7천만 원)보다 558% 늘어난 규모다. 참가 이후 누적 매출은 약 2,907억 7천만 원에 달하며, 참가 당시(2022년) 매출이 없던 한 기업은 현재(2026년 10월)까지 1,941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고용과 투자 성과도 이어졌다. 응답 기업의 종사자 수는 참가 당시 163명에서 현재 448명으로 늘어 285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해당 기업들은 지스타 참가 이후 누적 192억 8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157억 2천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엔씨는 올해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지스타 B2C관에서 ‘Startup with NC’ 부스를 마련한다. 엔씨의 후원으로 이번 지스타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슈퍼조이’, ‘지니소프트’ 2개 기업이다. 올해는 후원 10주년을 맞아 B2C관에 부스를 꾸려 참가 기업이 일반 관람객에게 게임을 선보이고, 이용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엔씨는 지스타 외에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인디크래프트’, ‘대만 게임쇼’ 등 국내외 주요 게임쇼에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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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넷마 |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서버 이주 등 신규 시스템 업데이트
넷마블은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모바일)>에서 ‘서버 이주’ 시스템과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버 이주’는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서버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으로, 지정된 그룹 내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이동할 수 있다. 이용자가 이주를 희망하는 서버에 신청하면, 해당 서버의 대표자인 대족장이 이를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도 새롭게 선보였다. ‘정령’은 그간 육성한 펫을 활용해 정령의 힘을 깨우고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력 덱에서는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펫에도 새로운 활용 가치를 부여하고 다양한 육성 방식과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정령’ 시스템의 각 노드에 등급·타입·속성 등 정해진 조건에 맞는 펫을 배치해 경로를 밝히고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정령 승급 시에는 노드가 확장되며, 정령이 성장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단계마다 고유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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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펄어비스 |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서 '올해의 최고의 게임’ 후보 올라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The Golden Joystick Awards 2026)’에서 '올해의 최고의 게임(Ultimate Game of the Year)' 후보에 올랐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주최측은 26일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올해의 PC 게임(PC Game of the Year) ▲최고의 사운드트랙(Best Soundtrack) 2개 부문에 이어 한 해를 대표하는 '올해의 최고의 게임'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1983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과 권위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올해 44회를 맞았다. 게임 전문 매체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부문별 후보작을 선정하고 전 세계 게이머들과 대중이 직접 온라인에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중 투표 시상식이다.
글로벌 게이머 투표는 10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작은 11월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 인핸스드는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 누적 판매량 2위(시장조사기관 서카나)와 2026년 신규 IP 중 스팀 매출 1위(글로벌 시장분석 기업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를 기록했다. 현재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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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이용자 소통부터 콘텐츠 확장까지 장기 흥행 준비
‘도깨비의세계’는 지난 10월 8일 정식 출시 이후 닷새 만인 10월 1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초기 흥행을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출시 전부터 이어온 이용자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출시 이후 10월 27일까지 총 일곱 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개선 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직접 안내하는 등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부터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에 반영해왔다. 지난 9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상세 정보와 서비스 방향을 공개한 데 이어, 9월 18일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게임을 시연하며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Q&A에 답변했다.
특히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서비스 방향을 명확히 했다. 또한 방송 중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멤버십 이용 기간을 기존 28일에서 30일로 확대하는 등 출시 전부터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출시 이후에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개선 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9일 첫 라이브 방송에서 성장 재화 수급처 확대와 멤버십 혜택 강화 등을 발표하고, 일부 개선 사항을 이튿날 점검에 반영했다.
이어 13일에는 ‘도술’ 밸런스 조정과 강화·돌파 재화 반환, 장비 추가 옵션 관련 운영 방침, 거래소 편의성 개선 및 비정상 이용 계정 제재 강화 등을 안내했다. 이후에도 14일 장비 추가 효과 관련 후속 대응, 17일 주요 개선 사항 안내 및 성장 지원 보상, 19일 주요 콘텐츠 및 비정상 금전 거래 대응, 20일 업데이트 주요 사항 안내 등 총 일곱 차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현안과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0월 13일 라이브 방송에서 2027년 1월까지 이어지는 3개월간의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 전투와 성장 콘텐츠는 물론 이용자 간 협동과 커뮤니티, 생활 콘텐츠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1월에는 서버 간 경쟁 콘텐츠 ‘차원 점령전’과 신규 ‘불가살이 레이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레이드는 주기적으로 새로운 보스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도전 요소를 제공한다. 12월에는 4대4 실시간 결투와 1대1 비동기 랭크전 등 PvP 콘텐츠를 확대하고, ‘문파 아지트’와 ‘타바로 온천’ 등 이용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연말 시즌에 맞춘 눈싸움 이벤트와 전래동화 콘텐츠 신규 에피소드도 준비하고 있다.
2027년 1월에는 추가 성장을 지원하는 ‘1차 초월’ 시스템과 요리·채집·낚시 등 생활 콘텐츠, 혼례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비스 100일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투와 성장뿐 아니라 커뮤니티와 생활 콘텐츠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이용자들이 장기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소통과 함께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운영 체계도 마련한다. 오는 11월에는 이용자가 게임 밸런스와 콘텐츠에 관한 개선안을 직접 제안하고 추천할 수 있는 ‘도깨비 총회’를 도입해 정기적인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주요 이슈에 대한 개선 방향과 피드백 반영 경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부터 이어온 이용자 중심의 소통과 신속한 피드백 대응, 단계적인 콘텐츠 확장을 바탕으로 이용자 신뢰를 높이고 ‘도깨비의세계’의 초반 흥행을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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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네오위즈 |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 마법의 레시피’, 글로벌 출시 반주년 기념 이벤트 ‘정령제’ 시작
네오위즈(공동대표 박성준, 배태근)는 자사의 캐주얼 머지 게임 ‘고양이와 스프 : 마법의 레시피(Cats & Soup : Magic Recipe)’가 글로벌 출시 반주년을 기념해 정령과 고양이가 함께 준비한 축제를 테마로 ‘정령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양이와 스프 : 마법의 레시피’는 지난 4월 28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 ‘고양이와 스프’ IP의 후속작으로, 오는 28일 글로벌 출시 반주년을 맞는다.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아트 스타일을 계승했으며, 이용자는 머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소망 별’을 활용해 고양이들을 위한 나만의 쉐어하우스를 꾸미고 다양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반주년 이벤트는 오랜 잠에서 깨어난 정령들의 여왕 ‘티나’를 맞이하기 위해 정령들과 고양이들이 준비한 축제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스티커북, 시즌 고양이 이벤트, 부엉이의 마법약 연구 등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에 축제 테마를 적용해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글로벌 출시 반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희귀 고양이 ‘샤인 컬’과 ‘블룸 컬’ 2종이 새롭게 등장한다. 두 고양이는 쌍둥이 콘셉트의 특별한 외형을 지닌 반주년 한정 캐릭터로, ‘샤인 컬’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블룸 컬’은 한정 상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정령들의 축제를 테마로 한 특별 이벤트 상점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상점에서 약 80종의 장식 요소를 교환해 중앙 홀을 꾸밀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테마 스킨으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단계별 목표 달성 시 스토리 컷이 제공돼 정령들의 축제에 얽힌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반주년을 기념한 풍성한 보상도 마련됐다. 정령들의 여왕 ‘티나’가 일정 시간마다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며, 출석 및 미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게임 재화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반주년 전용 시즌 패스와 한정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특별 쿠폰 ‘MAGICHALFYR’도 공개한다. 오는 12월 10일까지 쿠폰을 등록하면 에너지 1,000개, 보석 100개, 친구 ‘숲 요정 사슴’, 이벤트 재화 300개 등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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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티저 사이트 오픈
컴투스는 ‘데스티니 차일드’ IP(지식재산권) 10주년을 맞아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정식 타이틀을 최초 공개하고 티저 사이트를 열어 IP의 귀환을 예고했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대표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기반으로 컴투스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대표 유희상)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는 신작이다. 원작은 모바일 게임 최초로 모든 콘텐츠에 라이브 2D를 활용한 생동감 있는 연출과 500종 이상의 개성 있는 캐릭터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으며, 이번 신작은 원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정식 계승한다.
작품은 캐릭터별 이야기를 수집과 육성 과정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방치형 RPG로, 원작의 시나리오와 사이드 스토리를 담는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도 선보인다. IP 특유의 캐릭터와 감성을 살리면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방식을 접목해 개발하고 있다.
정식 타이틀의 ‘어셈블(Assemble)’에는 원작에서 플레이어를 지칭해 온 ‘마왕후보생’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과 다시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티저 사이트에서는 신작의 첫 티저 영상을 감상하고 공식 X 채널에도 접속할 수 있다. 영상은 원작에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성물인 ‘소생화’가 피어나는 모습을 통해, ‘데스티니 차일드’ IP가 신작으로 다시 꽃피어날 것을 암시한다.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하는 대사도 어우러져 원작의 추억을 환기하고,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X 채널에서는 개발 비하인드를 담은 네컷만화도 순차 공개한다. ‘데스티니 차일드’ 신작의 탄생 배경을 시리즈로 풀어내며 출시에 앞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오는 2027년 상반기 iOS와 AOS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공식 X 채널과 티저 사이트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최형균 기자 c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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