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2026년 하반기 건설교통신기술 분야별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공 |
[대한경제=장진우 기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건설교통신기술 개발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 과제 발굴과 신기술 활용 활성화를 위해 28일을 시작으로 내달 17일까지 하반기 건설교통신기술 분야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분야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신기술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된다.
협회는 교량 분야를 시작으로 스마트기술, 건축, 보수보강, 방수 등 총 8개 기술 분야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주로 △신기술 적용 과정의 애로사항 △차년도 제도개선 과제 △기술분야별 맞춤형 홍보 방안 △분야별 전문가 추천ㆍ발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철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분야별 맞춤형 홍보 방안을 마련해 건설교통신기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장진우 기자 came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