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이안데이'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심은 은목서 화분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GS건설 제공 |
[대한경제=장진우 기자] GS건설은 지난 24일 서울숲 ‘엘리시안 포레스트’에서 자이 입주민 가족을 초청해 ‘자이안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이의 조경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GS건설의 입주민 초청 프로그램인 ‘자이안데이’는 자이가 제안하는 공간과 생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고객 참여형 행사다. 그동안 생활 강연과 주거 공간 체험 등 일상과 밀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선보여 온 이 행사는 2025년부터 연 2회 진행돼 이번에 4번째를 맞았다.
‘우리 가족 가든자이 피크닉’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조경 도슨트 투어를 통해 제주 곶자왈 숲을 모티브로 삼은 엘리시안 포레스트의 설계 의도와 주요 식재를 소개하고, 대표 식재 중 하나인 은목서를 직접 심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GS건설은 이외에도 주거 공간과 웰니스 커뮤니티가 결합된 ‘하우스 자이(HOUSE Xi)’, 현대백화점 목동점 브랜드 팝업관 등 자이가 제안하는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해 왔다.
GS건설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자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왔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들이 자이의 브랜드 철학인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우 기자 came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