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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정원 행사 모습 /사진: 삼표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그룹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으로 조성한 서울숲 ‘삼표 정원’에서 6월부터 운영해 온 체험ㆍ나눔 프로그램을 지난 24일 반려동물 나눔 프로그램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누적 430여명에 이른다.
삼표그룹은 삼표 정원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몰탈로 나만의 화분을 만드는 ‘콘크리트 화분 만들기’ △삼표 정원의 풍경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어반스케치 클래스’ △김장훈 정원사와 함께 정원의 가치를 배우는 ‘풀의 정원’ 북워크숍 등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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