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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압구정3구역) 조합이 25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개최하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입장하고 있다. / 사진 : 한형용기자 je8day@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25일 오후 2시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총회장 입구에서는 현대건설 관계자들이 총회장에 입장하는 조합원들에게 “압구정 현대를 책임지고 완성하겠습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압구정3구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369-1번지 일대로, 압구정 현대아파트 1~7ㆍ10ㆍ13ㆍ14차와 현대빌라트, 대림빌라트로 이뤄졌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7층∼지상 65층 5175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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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압구정3구역) 조합이 25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개최하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입장하고 있다. / 사진 : 한형용기자 je8day@ |
예정 공사금액은 5조5610억원, 재건축 사업 사상 최대 규모다. 단군 이래 최대로 꼽힌 둔촌주공(올림픽파크 포레온ㆍ약 4조원) 재건축 사업보다 1조5000억원 가량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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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압구정3구역) 조합이 25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 앞서 현대건설이 홍보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독자제공 |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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