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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업계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조합장 해임 임시총회가 14일에서 26일로 연기됐다.
임시총회 발의 조합원 7인은 12일 오후 “GS건설이 홍보인력과 자금을 투입해 불법적인 서면철회서를 징구하는 등 조합원 의결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총회 일정 변경을 공지했다.
업계는 이번 총회 결과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26일 총회에서 해임안이 가결되면 DL이앤씨에서 GS건설로 시공사를 교체하는 방안은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가고, 부결되면 시공사 교체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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