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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기획/특집
[월세시장 뜀박질]②전세대출 DSR 적용, 월세시장 가속화 ‘뇌관’되나
임차인 대출이자 DSR 적용 확대, 임대인 보증금에 DSR 포함 정부, 발표 임박한 주택공급대책에 포함시킬지 시장 촉각전세대출 축소→전세가 하향→매매가 하방경직ㆍ밀어올리기 제거 임차인 월세전환 속도 높이고, 임대인 전세 물량 급감 부작용도[대한경제=임성엽 기자]전세대출 ...
2025-08-28
[2025 시공능력평가 Jump Up] 우암건설
시평액 순위 97위 랭크전년 대비 38계단 ‘껑충’무차입 경영 등 밑바탕포트폴리오 다변화 일환가로주택사업 등 적극 공략[대한경제=백경민 기자]극동유화 계열의 중견건설사인 우암건설이 2025년 시공능력평가에서 26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1970억원) 대비 34% 증가한 ...
2025-08-27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하)] ③ OECD 국가들도 건설업 위험 높은 건 마찬가지
다른 산업 대비 건설업 사고사망만인율 높아옥외 작업 많은 데다 복합적인 구조 탓선진국들도 ‘처벌’보단 ‘안전관리’ 방점[대한경제=정석한 기자]OECD 국가들도 건설업 산업재해 가능성이 타 산업 대비 높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에 맞춘 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시공사 ...
2025-08-27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하)] ② 안전 선진국에도 이런 처벌은 없다
산업재해 관련 규제만 해도 6+1 싱가포르ㆍ영국 등 발주자 책임 강화[대한경제=정석한 기자]건설업계를 옥죄는 규제와 처벌은 영국, 싱가포르 등 다른 안전 선진국과 비교해도 지나친 수준이다.국내 건설 산업재해와 관련한 규제만 봐도 △건설산업기본법 △건설기술진흥법 △산업안 ...
2025-08-27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하)] ① 영국ㆍ독일ㆍ미국에서 배운다
2020년 기준 건설업 근로자 10만명당 사망사고자 20명.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10개국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며, 가장 낮은 영국(1.9명)의 10배에 달한다. 10개국 평균이 7.9명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2.53배가 높다.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큰 획을 그었다 ...
2025-08-27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중)]① "재해는 하도급 사슬따라 흐른다"
다단계 하도급 말단 업체로 갈수록재해율 높아...구조적·체계적 문제[대한경제=최지희 기자]작년 건설현장에서 사고로 사망한 근로자는 총 276명에 달한다. 이는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 수의 무려 43.8%를 차지하는 것으로, 여전히 전체 산업군 중 가장 많은 사망사고가 건 ...
2025-08-26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중)]② 직접시공, 당장 효과 낼지는 의문
[대한경제=최지희 기자]올해부터 개정 시행된 지방계약법은 추정가격 3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직접시공 및 하도급관리계획의 적정성을 의무평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 12점 만점표를 만들고 직접시공 비율을 최소 20% 수준으로 계획ㆍ이행하지 않으면 사실상 적격심사 시장에서 ...
2025-08-26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중)]③ 위험공종 총괄...美 '슈퍼인텐던트' 도입 주장도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좀처럼 줄지 않는 배경에는 저숙련ㆍ신규 인력 비중이 높음에 따른 구조적 취약점이 자리한다. 일용ㆍ이주 노동자는 교육ㆍ소통 한계로 위험 대응이 늦고, 다단계 하도급 구조의 말단에 고용된 경우가 많아 원청의 현장 통제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
2025-08-26
[2025 시공능력평가 Jump Up] 두산건설
올 시평액 전년 대비 20.5% 늘어…7계단(32→25위) 상승사업 리스크 최소화, 포트폴리오 질적 개선 집중 ‘We’ve’ 주거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적극 힘써 [대한경제=정석한 기자]두산건설은 2025년 시공능력평가에서 1조840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1조5151억원 ...
2025-08-26
[2025 시공능력평가 Jump Up] 금강주택, 공사실적ㆍ경영ㆍ신인도 ‘트리플 크라운’
공사실적ㆍ경영ㆍ신인도 등 고른 성장세시공능력평가액 1.3조…순위 7계단 ‘껑충’판교대장지구‘TH212’ 등 완판 흥행 몰이스마트 장비 도입 등 안전경영에 최우선부동산 경기 둔화 등으로 건설업황 악화가 장기화하는 와중에도 금강주택은 주택 사업으로 매출을 신장시키며 위기를 ...
2025-08-25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상)]①K-안전 패러다임을 바꿔라
대한민국 건설현장이사고의 악순환에 갇혀 있다. 정부와 업계가 안전 강화 대책을 내놓지만 근본적 구조가 바뀌지 않아 비극은 반복된다. 이제는 ‘K-안전’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대형 사고의 이면에는 불법 재하도급이 자리한다. 공사비는 단계마 ...
2025-08-25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상)]④건설 현장엔 외국인ㆍ고령자 천지…보이지 않는 안전 인력ㆍ장비
건설 현장이 인력난에 허덕이면서 외국인 근로자와 고령 노동자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하지만, 언어ㆍ문화 장벽과 신체적 한계, 그리고 여전히 형식에 그치는 안전장비 활용 탓에 사고 위험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국토교통부와 업계에 따르면 건설업 현장의 외국인 ...
2025-08-25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상)]③사고의 도화선 결국 ‘돈ㆍ시간’
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반복되는 근본 원인으로 ‘박한 공사비’와 ‘촉박한 공기’가 꼽히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작업자의 부주의나 현장 관리 소홀로 비춰지지만, 실상은 현실과 동떨어진 공사원가 산정과 발주기관의 공기 단축 압박이 사고의 도화선 역할을 한다는 지적이 많다.애초 ...
2025-08-25
[‘K-안전’ 패러다임 시프트(상)]②잇단 사고…구멍 뚫린 구조에 답이 있다
건설현장 사고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작업자의 부주의나 현장 관리 실패로 보이지만, 그 뿌리에는 산업 구조의 모순이 자리한다. 불법 하도급이 관행처럼 굳어진 환경에서 원청의 권한과 이윤은 굳건한 반면, 위험과 손실은 하청ㆍ재하도급 등을 거치면서커진다 ...
2025-08-25
[막오른 탄소배출권 경쟁시대]③ 배출권 거래가격 t당 8000원대… 상승 전환할 듯
4차 배출권거래제 허용총량 감소, 배출효율 기준 할당방식(BM, Benchmark)의 기준 상향 등에 따라 상당수 업계는 탄소배출 잉여 시대에서 탄소배출권 구매 시대로의 전환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20일 업계에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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