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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기획/특집
[2026 대한경제 IB대상] 인프라PF부문-신용보증기금, 3.1조 보증ㆍ정책펀드 출자
[대한경제=권해석 기자]신용보증기금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산기반신보)은 2025년에 총 13개 사업을 대상으로 3조1599억원 규모의 인프라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을 제공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프라 컨설팅을 통해 민자사업 경험이 부족한 지자체 등의 민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주식발행부문-한국투자증권, 2.9조 한화에어로 유증 이끌어
[대한경제=권해석 기자]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에 대표주관사 참여하면서 ECM(주식발행)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규모는 2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가장 규모가 컸다. 한투증권은 유상증자 추진 초기 단계부터 기업가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주식발행부문-NH투자증권, 한화에어로ㆍ포스코퓨처엠 등 조단위 유증 주관
[대한경제=권해석 기자]NH투자증권은 2025년 총 11건의 유상증자를 주관하면서 기업들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지원했다. 지난해 NH투자증권은 지난해 3조671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주관하면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2조9000억원 규모의 한화에어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채권발행부문-대신증권, DCM 대표주관 실적 50% 증가
대신증권은 2025년에 DCM(채권발행) 대표 주관 실적이 1년 전보다 50% 가량 증가했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DCM 부문은 총 39건의 대표주관을 맡았다. 금액으로는 1조8021억원에 달한다. 지난 2024년 대신증권은 DCM 분야에서 26건의 대표주관을 맡았는데, ...
2026-02-26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4) “이대론 더 못 버텨”…‘乙’의 임계치 도달한 업계
공사비지수 역대 최고 ‘부담 가중’경영환경 열악 중소사 ‘생존 기로’[대한경제=백경민 기자]시공 과정에서 발주처의 부조리한 관행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건설사들이 그간 이를 감수하며 공사를 진행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시대가 달라졌다. 건설공사 물가변동 관련 대표 ...
2026-02-23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3) 간접비 뭉개는 차수계약 꼼수
후속공사 앞당기기式 편법 활용토지보상 안된 상태 발주 ‘골머리’[대한경제=백경민 기자]철도와 도로 등 토목공사에서도 발주처의 부조리한 관행은 횡행하다. 후속 차수 계약분을 활용한 간접비 미지급 등이 대표적이다. 일례로 철도 노반공사는 정해진 공기 내에서 차수별로 진행된 ...
2026-02-23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2) LH 설계변경 지연 누적…준공금 정산 7개월 소요
아파트 통상 3~4차례 설계변경회차별 변경계약은 평균 6개월공사기간 내내 시달리는 구조승인 늦어져 준공금 청구도 못해원도급사가 하도급대금 ‘先조달’물가변동ㆍ잔금 3% 유보도 부담工期연장 시 인력 간접비 배제착공여건 안되는데 강행 압박도[대한경제=백경민 기자]# A사는 ...
2026-02-23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1) 설계변경 지연ㆍ간접비 외면…‘꼼수 관행’ 판친다
공사기간 내내 설계변경 줄다리기준공 후 정산마저 평균 7개월 이상토지 보상 중에 발주…工期 ‘발목’[대한경제=백경민 기자]건축ㆍ토목공사 가릴 것 없이 발주처의 부조리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랜 시간 답습해 온 관행으로 건설사의 자금 흐름에 ...
2026-02-23
[지난해 ‘빅5’ 실적 분석] (4) 삼성·대우·DL, 수주목표 상향조정…GS·현대, 보수적 접근
올해 건설 ‘빅5’의 수주목표와 전략의 방향성은 다소 엇갈린다.대우건설과 DL이앤씨 등은 올해 수주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무려 30% 가까이 상향조정하며 공격적으로 수주에 나선다. 반면,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은 지난해 실적과 유사하거나 낮춰잡으며 다소 보수적으로 접 ...
2026-02-10
무재해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무 준수에 달렸다
무재해 건설현장 구현을 위해서는 건설현장에 참여하는 발주자, 건설사, 설계사는 물론 근로자에게 이르기까지 균등한 안전의무와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목소리가높아지고있다. 특히 안전의무를 미준수한 근로자에게 대한 페널티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관련 법 제ㆍ개정을 통해 건설현장 ...
2026-02-09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4) 건설산업 양극화 해소 해법은?
건설산업 양극화 문제는 단순히 경제논리를 넘어 지역소멸과 산업 생태계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발주자ㆍ공종ㆍ지역별ㆍ기업 규모별 맞춤형 해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우선 발주자별로는 정부가 공공부문 투자를 확대해 비중을 키우는 한편, 이미 건설시장의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3) 해외건설도 ‘공종별ㆍ국가별’ 양극화 확대
작년 해외건설 수주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그 이면을 보면 국내 건설수주와 마찬가지로 공종ㆍ지역 비중 쏠림과 투자개발사업ㆍ중소기업 수주 감소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는 472억700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2) 발주자ㆍ공종ㆍ지역별 양극화 커진다
[대한경제=김수정 기자]건설산업의 발주자별, 공종별, 지역별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특히 전체 건설수주 중 민간부문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탓에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나 공사비 인상 등의 외부 충격에 취약해지고,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1) 양극화에 빠진 건설산업
[대한경제=김수정 기자]대한민국 건설산업이 양극화를 의미하는 ‘K자형’ 함정에 빠졌다.발주자별로는 민간, 공종별로는 건축, 지역별로는 대도시 중심의 구조적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해외건설에서도 공종ㆍ지역의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K-건설의 펀더멘털이 서서 ...
2026-02-04
[민참 밥그릇 싸움](4) 신규 검토 건설사 “진입장벽 높아…투명ㆍ공정성 의문”
공모 전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신규 검토 건설사 ‘아우성’일각에선“패키지 확대로 입지 축소”“사업 확대 편승한 주장” 반론도단순 도급 아닌 민참사업기술력 등 역량 뒷받침 우선[대한경제=백경민 기자]민참사업을 둘러싼 밥그릇 전쟁은 건설업계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민참사업을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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