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입찰정보
판매도서
대한경제 i
신문초판
회원가입
내정보
로그인
로그아웃
11/02/2020
월요일
건설·부동산
증권
산업
금융
경제
정치
사회
레저·문화
피플
오피니언
전국
대한경제TV
search
search
닫기
건설산업
정책/제도
공사계약
전문/설비
설계/감리
엔지니어링
기술
자재
인테리어
전기/통신/소방
에너지
IT/과학
국토개발
노동/안전
산업
산업일반
재계
가전
자동차
반도체
정유/화학
철강/조선
항공/해운
유통
제약/바이오
IT/통신/방송
게임/엔터
부동산
분양
도시정비
개발
재테크
부동산시장
경제
경제정책
금융
기업
증권/IB
종목뉴스
공시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외교/통일/국방
정치일반
사회
사회일반
법조
전국
수도권
지방
오피니언
사설
시론/논단
데스크칼럼
기고/칼럼
기자수첩
Q&A
바로잡습니다
기획연재
기획/특집
이슈추적
연재
레저/문화
건강/레저
BOOK/문화
포토
피플
인터뷰
게시판
인사
결혼
부음
기획연재 >> 기획/특집
[광역 도시행정 ‘샌드위치’ 전락 논란]③與“국토부에 정비구역 지정 권한”… 서울시 “정비사업 市 병목론은 허상”
[대한경제=임성엽 기자]광역자치단체의 정비사업 권한 분산을 명목으로 여당이 내놓은 법률안은, 개정을 위한 근거와 전제부터 빗나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권한 집중이나 인허가 병목현상 등 개정안의 명분이 모두 사실과 다른 데다, 현장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 중앙정부에 구역 ...
2026-08-25
[광역 도시행정 ‘샌드위치’ 전락 논란]②서울시, 500가구 미만 구역지정 자치구 이양 ‘불가’… “병목은 허구, 난개발 우려”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정비구역 지정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 서울시가 현행 유지 방침을 공식화했다.구청이 해당 업무를 수행할 역량이 없는 상황에서 행정 비효율은 물론, 난개발까지 우려되기 때문이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당과 정부는 서울 구청장에 ...
2026-08-25
[광역 도시행정 ‘샌드위치’ 전락 논란]①위로는 중앙이, 아래로는 구청장이… ‘샌드위치’ 서울시 도시계획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이재명 정부가 ‘5극 3특’을 내세워 지방분권을 국정 과제로 표방하는 것과 달리, 주택ㆍ도시정비 현장에선 오히려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상하방에서 광역자치단체의 권한을 분산하는 모순이 벌어지고 있다. 도시의 뼈대를 세우는 광역 행정이 사방으로 짓 ...
2026-08-25
[현대건설, 강남의 심장을 되찾다] ② 힐스테이트 거쳐 디에이치로… ‘주거 퍼스트무버’ 재도약
① 압구정 현대, 부촌의 출발점이 되다 ② ‘힐스테이트’거쳐 ‘디에이치’로 재도약 하다 ③ 한강변 디에이치 벨트를 완성하다 ④ 디에이치, 상품으로 가치를 증명하다 ⑤ 다시 압구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다[대한경제=한형용 기자] 2000년대, ‘건설=현대’·‘현대아파 ...
2026-08-25
[현대건설, 강남의 심장을 되찾다] 인트로
[대한경제=한형용 기자]1970년대 압구정 현대아파트로 강남 고급 주거문화의 원형을 만든 현대건설이 반세기 만에 다시 압구정으로 돌아왔다. 반세기 전 정주영 선대회장은 현대건설과 함께 이곳에 우리나라 주택 역사의 새로운 신화를 썼다. 현대건설은 이어 같은 자리에서 ...
2026-08-24
[성수대교 안전 결론]②“성수대교 램프 단차, 공학적 위험 0%… 감히 안심하시라”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시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교량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최근 논란이 된 한강교량 진입램프 단차 현상과 관련해, 김상효 서울시 교량 접속부 안전자문단장(연세대 명예교수)의 목소리에는 일말의 흔들림도 없었다. 지난 2주간 각계 전문가 11명과 함께 ...
2026-08-24
[성수대교 안전 결론]③한강교량 22개 전수조사… 11개교 32개 진입램프 단차 확인됐지만 구조안전 모두 이상 없어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는 성수대교와 유사한 현상이 다른 한강 교량에도 존재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철도교를 제외한 한강 교량 22개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1개 교량의 진입램프 32개소에서 단차가 확인됐으나,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결과 모 ...
2026-08-24
[성수대교 안전 결론]①“100년 뒤 추가 침하도 1cm”… 성수대교 진입램프 단차, 구조 안전 ‘이상무’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성수대교 등 한강교량 진입램프에서 발견된 높낮이 차이(단차)가 구조적 안전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공식 검증 결과가 나왔다. 단차는 교량과 램프의 기초공사 형식차이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준공 100년 뒤에도 추가 침하는 1cm 내외 ...
2026-08-24
[현대건설, 강남의 심장을 되찾다] ① ‘아파트=고급주거지’ 인식 전환… ‘프리미엄 단지’ 신기원 열다
① 압구정 현대, 부촌의 출발점이 되다 ② ‘힐스테이트’거쳐 ‘디에이치’로 재도약 하다 ③ 한강변 디에이치 벨트를 완성하다 ④ 디에이치, 상품으로 가치를 증명하다 ⑤ 다시 압구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다산업화·도시화에 주택난 심화 정부, 주택공급·도시 확장 나서 ...
2026-08-24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엔지니어는 해외근무 당연시 분위기…“몸값 높이는 지름길”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젊은 엔지니어의 해외현장 파견에 골몰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플랜트를 주력으로 하는 삼성E&A와 현대엔지니어링이 대표적이다.이들 기업은 전체 매출에서 해외건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보니, 소속 직원들은 해외현장 근무를 당연 ...
2026-08-19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금전보상 넘어 인사고과 반영… ‘당근책’ 활발
건설업계도 해외현장의 근무 처우를 개선해오며 젊은 직원들의 기피를 막고자 애쓰고 있다. 단순한 금전 보상을 넘어 인사고과 반영, 휴가 유연성 확대 등 당장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쥐여주며 해외현장에서의 노고를 살피는 모습이다.대형건설사 A사는 해외현장 근무를 인사평가 ...
2026-08-19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관리자 중심’ 재편됐지만… 공사ㆍ수주 ‘노하우 자산’ 소멸 위기
[대한경제=김수정 기자]1980년대 중동 건설 붐 당시 해외 건설현장 파견은 이른바 ‘선망의 코스’였다. 열사의 땅에서 고된 생활을 견디는 대신 국내보다 높은 임금을 받고, 해외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을 넓힐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해외를 두세 번 다녀온 뒤 ...
2026-08-19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7000명 남짓한 ‘베테랑’ 의존하는 K-해외건설
[대한경제=김수정 기자] 한때 건설인의 선망이었던 해외 파견은 이제 옛말이 됐다. 해외 건설현장을 이끄는 한국인 인력 수가 지난해 말 기준 8000명 이하로 대폭 감소했다. 작년 말 한국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472억7000만달러로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한 ...
2026-08-19
[PC업계 ‘반도체 특수’] (2) 팹 건설물량 넘쳐 폭염에도 공장 풀가동…“6~7년 슈퍼사이클”
코로나19 당시 물류센터 ‘특수’ 건설경기 침체로 저가경쟁 수렁 공장서 사전제작ㆍ현장조립 방식 속도 생명인 팹ㆍDC에 ‘안성맞춤’ 경제ㆍ안전성도 장점…반전 계기 국내 연간 생산능력 250만㎥인데 용인 클러스터 1기 부재 100만㎥ 예약물량 소화하기 버거울 정도 절호 ...
2026-08-13
[PC업계 ‘반도체 특수’] (3) 반도체에 물량 ‘쏠림’…물류센터는 ‘발동동’
제작사 공급라인 이미 포화상태저가경쟁 벗어나 주도권 역전도[대한경제=김민수 기자]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시장이 가파른 성장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주요 PC 제작사들이 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로 몰리고 있는 반면, 물류센터와 중소형 반도체 프로젝 ...
2026-08-13
1
2
3
4
5
6
7
8
9
10
기자수첩
기획/특집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