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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사설
[사설] 건설현장 안전관리, 계획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국토교통부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팔을 걷고 나섰다. 국토부의 올해 업무보고 핵심 키워드는 ‘현장안전’이다. 건설산업이 ‘산업재해 다발’ 업종으로 낙인 찍힌 상황에서 설계ㆍ시공ㆍ감리 등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우선 구조설계 ...
2025-01-14
[사설] 건설산업 구조변화에 맞춰 기술인력 양성체계 정비하라
건설공사의 설계ㆍ시공ㆍ감리 등 특정업무 수행을 위해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활약하는 건설기술인력 수급과 관련해 경고음이 계속 울리고 있다. 정부와 업계는 산업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인력양성으로 수급 불일치를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이다. 대한건축학회가 최근 발표한 ‘ ...
2025-01-13
[사설] 21년 만에 최악 ‘소비절벽’…추경편성ㆍ금리인하로 내수 떠받쳐야
올해도 내수 부진의 먹구름이 여전하다. 계속되는 소비절벽에 더해 정국 혼란 장기화로 소비심리마저 꽁꽁 얼어붙을 공산이 크다. 여ㆍ야ㆍ정은 민생회복에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해법엔 제각각이다.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다 자칫 경제살리기 골든타임을 실기하지 않을까 걱정이다.통계청 ...
2025-01-13
[사설] K-건설, 이젠 해외수주 2조달러 향해 달리자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이 지난해 371.1억달러를 더해 총 1조달러(약 1468조원)를 돌파했다. 현대건설이 1965년 11월 태국에서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처음으로 따낸 지 59년 만이다. 우리 건설업체들의 도전 정신과 근로자들의 피땀으로 일궈낸 기적의 탑이다. 해외건설 ...
2025-01-10
[사설]전례없는 SOC예산 신속집행, 공사진행 여건부터 살펴야
정부는 9일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2025년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내놨다. 중앙재정은 상반기 중 67%를 집행하고 지방재정과 지방교육재정은 상반기에 각각 60.5%와 65%를 풀기로 했다. SOC분야는 상반기 집행률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가히 역대 최고 수 ...
2025-01-10
[사설] 거야에 휘둘린 에너지 정책… 원전 생태계 훼손 말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마련한 원전 4기 신규 건설방침을 3기로 축소했다. 2024년부터 2038년까지 15년간 에너지수급 장기 계획에 반영된 대형 원전 3기, 소형모듈 원전 1기(SMR) 신설 방침에서 대형 원전 1기를 줄이기로 한 ...
2025-01-09
[사설]위기에서 기회 찾아낸 건설인들의 저력을 믿는다
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8일 발간한 경제동향 1월호에서 “건설업을 중심으로 내수 경기가 미약한 흐름을 보인다”며 “건설투자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경기 개선을 제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이날 발표한 2024년 1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 ...
2025-01-09
[사설] 민자사업 걸림돌 치워 내수진작 동력 만들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이 사업비 상승분을 보전해주는 물가특례를 적용받지 못해 투자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착공식을 연 지 1년이 됐지만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조달에 애를 먹으면서 실착공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업은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 ...
2025-01-08
[사설] 탄핵 공방 속 경기부양 실기 우려…여야 민생엔 손잡아야
정치권이 탄핵 공방에 휩싸이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경제정책이 좌초 위기에 처했다. 정부는 지난 2일 민생경제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에 중점을 둔 올해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사상 초유의 내수부진 장기화 상황 개선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위축된 외국인 투자 심리 ...
2025-01-08
[사설] 설 앞둔 물가대책, 땜질처방 아닌 불확실성 걷어내야
정부는 이번주 물가관리대책을 내놓는다. 새해 벽두부터 물가 오름세가 심상치 않은 데 따른 것이다. 무, 배추가 전년비 각각 77%, 58%나 올랐고 차례상에 올리는 배ㆍ감귤ㆍ딸기 등의 오름세가 가파르다. 175개 생활필수 가공식품도 평균 3.9%나 올랐다. 이대로라면 ...
2025-01-07
[사설]공공시장, 건설산업 생태계 강화 위해 제 역할 수행해야
<대한경제>가 조달청 입찰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5건의 기술형 입찰 가운데 21건이 유찰돼 유찰률이 6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에는 64.7%, 2023년에는 60.7%를 기록했다. 박한 공사비로 인해 손실을 우려한 건설기업들이 입찰참여를 꺼리 ...
2025-01-07
[사설] 여야정 국정협의체 신속히 가동해 혼란 줄여야
계엄과 탄핵안 처리 이후의 국정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여야정 국정협의체’가 이르면 이번주부터 가동될 전망이다. 여야는 우선 ‘2+2 실무기구’를 구성해 의제와 회의 시기 등 구체적인 사안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쌍특검법(김건희ㆍ내란 일반특검법)’ 재의결과 ...
2025-01-06
[사설] 한국 제조업의 미래, 테크팹 확산에 민관 협력하라
테크팹(TechFab)이 한국 제조업의 미래 생존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선 과제도 적지 않다. 정부, 기업, 학계가 협력해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 규제 완화 등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 기술(Technology)과 제작(Fabrication)의 합 ...
2025-01-06
[사설] 올해 성장 1.8%로 털썩, 내수 견인하려면 건설투자 더 늘려야
정부는 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장관회의를 열어 올해 1.8% 성장을 목표로 한 ‘2025년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내수 부진이 계속되면서 대외 여건 악화에 따른 수출 둔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행이나 OEC ...
2025-01-02
[사설] 국가안위보다 당리당략 우선시한다면 공당 자격 없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한 데 대해 여권 내 일부의 반발이 도를 넘고 있다. 당초 국민의힘 지도부가 ‘강한 유감’을 공개 표명해 국민 대다수 여론과 동떨어진 반응이란 점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알고 보니 그건 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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