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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땅속을 달리는 도시간선도로](1) [르포]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자구간 1공구 현장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이 수직구는 본선 터널 시공을 위한 전진기지입니다. 카리프트가 설치되면 여기서 서울 남북을 잇는 터널 굴착이 시작됩니다.”지난 2일 찾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자구간 1공구 현장. 조익노 동부간선도로지하화 민자구간 1공구 현 ...
2026-03-03 06:00
[창간기획] 벤처 캐피털도 ‘X의 습격’… AX·RX가 다시 그리는 투자 지도
투자건수 줄었지만 금액 47%↑SW 사형선고 공포에‘머니무브’[대한경제=이계풍 기자]전 세계 벤처캐피털(VC) 시장에 ‘선택과 집중’ 기조가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해지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관세 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위축됐으나, 인 ...
2026-03-03
[슬기로운 건설현장 인력 활용법](1) AIㆍ로봇시대 ‘속도’…설 자리 좁아지는 건설인력
건설현장 인력 구조의 전환이 본격화하고 있다.AI(인공지능)와 로봇이 건설현장에 빠르게 녹아들면서 당장 일용직 근로자를 중심으로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고, 예상보다 빠른 기술개발 속도를 감안하면 머지 않아 건설기능인마저 그 자리를 내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가뜩이나 ...
2026-02-27
[2026 대한경제 IB대상 ]생산적 금융 이끈 12개사 수상 영예…종합대상 KB국민은행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12개사가 ‘2026 대한경제 IB대상’을 수상했다. 종합대상은 KB국민은행에게 돌아갔다. <대한경제>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대한경제 IB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경제 IB 대상은 투자자와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인프라PF부문-신용보증기금, 3.1조 보증ㆍ정책펀드 출자
[대한경제=권해석 기자]신용보증기금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산기반신보)은 2025년에 총 13개 사업을 대상으로 3조1599억원 규모의 인프라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을 제공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프라 컨설팅을 통해 민자사업 경험이 부족한 지자체 등의 민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주식발행부문-한국투자증권, 2.9조 한화에어로 유증 이끌어
[대한경제=권해석 기자]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에 대표주관사 참여하면서 ECM(주식발행)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규모는 2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가장 규모가 컸다. 한투증권은 유상증자 추진 초기 단계부터 기업가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주식발행부문-NH투자증권, 한화에어로ㆍ포스코퓨처엠 등 조단위 유증 주관
[대한경제=권해석 기자]NH투자증권은 2025년 총 11건의 유상증자를 주관하면서 기업들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지원했다. 지난해 NH투자증권은 지난해 3조671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주관하면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2조9000억원 규모의 한화에어 ...
2026-02-26
[2026 대한경제 IB대상] 채권발행부문-대신증권, DCM 대표주관 실적 50% 증가
대신증권은 2025년에 DCM(채권발행) 대표 주관 실적이 1년 전보다 50% 가량 증가했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DCM 부문은 총 39건의 대표주관을 맡았다. 금액으로는 1조8021억원에 달한다. 지난 2024년 대신증권은 DCM 분야에서 26건의 대표주관을 맡았는데, ...
2026-02-26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4) “이대론 더 못 버텨”…‘乙’의 임계치 도달한 업계
공사비지수 역대 최고 ‘부담 가중’경영환경 열악 중소사 ‘생존 기로’[대한경제=백경민 기자]시공 과정에서 발주처의 부조리한 관행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건설사들이 그간 이를 감수하며 공사를 진행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시대가 달라졌다. 건설공사 물가변동 관련 대표 ...
2026-02-23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3) 간접비 뭉개는 차수계약 꼼수
후속공사 앞당기기式 편법 활용토지보상 안된 상태 발주 ‘골머리’[대한경제=백경민 기자]철도와 도로 등 토목공사에서도 발주처의 부조리한 관행은 횡행하다. 후속 차수 계약분을 활용한 간접비 미지급 등이 대표적이다. 일례로 철도 노반공사는 정해진 공기 내에서 차수별로 진행된 ...
2026-02-23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2) LH 설계변경 지연 누적…준공금 정산 7개월 소요
아파트 통상 3~4차례 설계변경회차별 변경계약은 평균 6개월공사기간 내내 시달리는 구조승인 늦어져 준공금 청구도 못해원도급사가 하도급대금 ‘先조달’물가변동ㆍ잔금 3% 유보도 부담工期연장 시 인력 간접비 배제착공여건 안되는데 강행 압박도[대한경제=백경민 기자]# A사는 ...
2026-02-23
[발주처 꼼수 관행의 민낯](1) 설계변경 지연ㆍ간접비 외면…‘꼼수 관행’ 판친다
공사기간 내내 설계변경 줄다리기준공 후 정산마저 평균 7개월 이상토지 보상 중에 발주…工期 ‘발목’[대한경제=백경민 기자]건축ㆍ토목공사 가릴 것 없이 발주처의 부조리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랜 시간 답습해 온 관행으로 건설사의 자금 흐름에 ...
2026-02-23
[지난해 ‘빅5’ 실적 분석] (4) 삼성·대우·DL, 수주목표 상향조정…GS·현대, 보수적 접근
올해 건설 ‘빅5’의 수주목표와 전략의 방향성은 다소 엇갈린다.대우건설과 DL이앤씨 등은 올해 수주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무려 30% 가까이 상향조정하며 공격적으로 수주에 나선다. 반면,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은 지난해 실적과 유사하거나 낮춰잡으며 다소 보수적으로 접 ...
2026-02-10
무재해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무 준수에 달렸다
무재해 건설현장 구현을 위해서는 건설현장에 참여하는 발주자, 건설사, 설계사는 물론 근로자에게 이르기까지 균등한 안전의무와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목소리가높아지고있다. 특히 안전의무를 미준수한 근로자에게 대한 페널티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관련 법 제ㆍ개정을 통해 건설현장 ...
2026-02-09
[2026 ENgine UP] 서현 - 수주 810억 목표…사업 다변화 가속화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서서현이 올해 사업 다변화와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 서현은 지난 해 800억원을 수주해 목표치(788억원)를 달성했다. 분야별 수주 실적을 살펴보면 설계 31%, 건설사업관리(CM) 62%, 안전진단 7%로 나타났다. 발주처별로는 국가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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