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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1) 양극화에 빠진 건설산업
[대한경제=김수정 기자]대한민국 건설산업이 양극화를 의미하는 ‘K자형’ 함정에 빠졌다.발주자별로는 민간, 공종별로는 건축, 지역별로는 대도시 중심의 구조적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해외건설에서도 공종ㆍ지역의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K-건설의 펀더멘털이 서서 ...
2026-02-04 06:00
[2026 ENgine UP] 서영엔지니어링 - 수주 2100억 목표, EPCㆍ민자로 수주 확장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서영엔지니어링이 2026년 EPC(설계ㆍ시공ㆍ조달)와 민간투자사업을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추구한다.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해는 기술형입찰 참여 사업들의 계약 시점이 올해로 이월되면서 수주 실적(1309억원)이 다소 아쉬웠다”면서도 ...
2026-02-03
[2026 ENgine UP] 경동엔지니어링 – 수주 2200억 목표…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통해 재도약
경동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수주 실적으로 167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800억원) 대비 다소 감소한 성적표를 받아들인 회사는 올해 수주 목표로 2200억원으로 설정, 재도약에 나선다. 강재홍 경동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해는 국내 건설 투자 위축과 함께 엔지니어링 업계 ...
2026-02-02
[2026 ENgine UP] 선진엔지니어링 – 수주 2100억 목표…“조직 재정비로 수주 반등”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선진엔지니어링이 2026년 수주 목표를 2100억원으로 설정하고 반등에 나선다. 지난해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인력 확충과 조직 재정비를 통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선진엔지니어링의 지난해 수주 실적은 1780억 ...
2026-01-30
[민참 밥그릇 싸움](4) 신규 검토 건설사 “진입장벽 높아…투명ㆍ공정성 의문”
공모 전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신규 검토 건설사 ‘아우성’일각에선“패키지 확대로 입지 축소”“사업 확대 편승한 주장” 반론도단순 도급 아닌 민참사업기술력 등 역량 뒷받침 우선[대한경제=백경민 기자]민참사업을 둘러싼 밥그릇 전쟁은 건설업계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민참사업을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2) 관급자재ㆍ분리발주 논란 재점화
정부의 민참사업 확대 기조 맞물려레미콘업계“관급자재 적용” 주장전문업계 “일부 전문공종 분리 발주”건설사 “자재선정 자율권 배제하면책임 불균형…동력도 약화 불가피”[대한경제=백경민 기자]레미콘업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이하 민참사업)에 ...
2026-01-29
[2026 ENgine UP] 수성엔지니어링 – 수주 2500억 목표…“자율권 강화·M&A로 성장 궤도”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자율권 강화·M&A로 성장 궤도”…조직 개편ㆍ지사 영업 강화수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수주 실적은 1981억원으로, 전년(2036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올해는 이를 만회하고 성장 궤도에 다시 진입하고자 수주 목표를 2500억원으로 설정했다.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1) 민참 확대 기조에…건설업계 안팎 ‘시끌’
레미콘ㆍ전기ㆍ통신ㆍ소방업계 등관급자재ㆍ분리발주 적용 ‘아우성’중소건설사는 ‘진입장벽’ 볼멘소리[대한경제=백경민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이하 민참사업)이 정부의 주택공급 핵심 수단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설업계 안팎으로 밥그릇을 사수하기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3) 레미콘 출하량ㆍ가동률 악화…30여년전 수준
작년 출하량 9300만㎥ 수준 추정평균 가동률 14%…수익성도 악화[대한경제=서용원 기자]중소 레미콘업계가 민참사업에 중소기업 판로지원법을 적용해 달라고 요청한 배경에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가 자리하고 있다. 레미콘 출하량은 금융위기(IMF) 시절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
2026-01-29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⑦“민관협력, 세계시장 뚫을 선제카드”
기획 등 밸류체인 상단 선점 노력시공 중심 넘어 금융ㆍ기술운영까지‘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 시급국제업무 매뉴얼 체계화도 중요건축은 문화적 접근 필요한 산업브랜드 수출 전략으로 전환 적기시공전 리스크 정보 정량화 따른책임 경계ㆍ지연 조건 명확히 해야[대한경제=전동훈 ...
2026-01-28
[2026 ENgine UP] 경호엔지니어링 – 수주 2400억 목표…안정·품질에 방점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경호엔지니어링이 2026년에도 ‘안정’을 기조로 한 성장 전략을 이어간다. 강예석 경호엔지니어링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주 21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1899억원) 대비 13% 성장했다”며 “단기적인 외형 확대보다는 사업 ...
2026-01-28
[2026 ENgine UP] 이산 - 수주 4000억 목표…‘EPC+O&M’으로 내실 성장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이산이 2026년 수주 목표를 4000억원 안팎으로 설정하고 내실 중심의 성장 전략을 펼친다. 한광두 이산 대표는 “2025년 수주 실적은 전년(2968억원) 대비 17% 증가한 3484억원으로, 수익성과 기술 축적이 가능한 사업을 선별하는 데 ...
2026-01-27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⑥‘현지 파트너사 매칭’ 급선무…법률 자문 지원도 필요
민ㆍ관 협업 왜 필요한가[대한경제=전동훈 기자]건축업계 관계자들은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책임과 역할을 분담하는 협력 모델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서구 선진국 기업들의 영향력이 공고한 상황에서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이 제한 ...
2026-01-27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④글로벌 프로젝트 정보 취약…정부 지원사격 사실상 全無
발주 등 입찰정보 확인 어려워현지법인 운영은 40% 수준 불과분쟁 발생시 즉각 대응 힘들어해외사업 특정인력 의존도 발목정보 접근부터 파트너 발굴 등민간이 모두 감당…리스크도↑정부 외교ㆍ제도적 뒷받침 절실[대한경제=전동훈 기자]국내 건축설계ㆍCM(건설사업관리)업계가 해외 ...
2026-01-27
[딜레마에 빠진 K-건축] ⑤美ㆍ유럽 현상설계 성과 ‘0’…국내는 국제공모 남발
K-건축사사무소 경쟁력은?[대한경제=안재민 기자]국내 건축사사무소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정작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발주되는 현상설계공모에서 수주 성과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국제설계공모가 확산하면서 해외·국내 어느 시장에서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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