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입찰정보
판매도서
대한경제 i
신문초판
회원가입
내정보
로그인
로그아웃
11/02/2020
월요일
건설·부동산
증권
산업
금융
경제
정치
사회
레저·문화
피플
오피니언
전국
대한경제TV
search
search
닫기
건설산업
정책/제도
공사계약
전문/설비
설계/감리
엔지니어링
기술
자재
인테리어
전기/통신/소방
에너지
IT/과학
국토개발
노동/안전
산업
산업일반
재계
가전
자동차
반도체
정유/화학
철강/조선
항공/해운
유통
제약/바이오
IT/통신/방송
게임/엔터
부동산
분양
도시정비
개발
재테크
부동산시장
경제
경제정책
금융
기업
증권/IB
종목뉴스
공시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외교/통일/국방
정치일반
사회
사회일반
법조
전국
수도권
지방
오피니언
사설
시론/논단
데스크칼럼
기고/칼럼
기자수첩
Q&A
바로잡습니다
기획연재
기획/특집
이슈추적
연재
레저/문화
건강/레저
BOOK/문화
포토
피플
인터뷰
게시판
인사
결혼
부음
오피니언 >> 사설
[사설] 시총 세계 8위, 반도체 이을 ‘차세대 주자’ 발굴해야
한국 증시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시가총액 세계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에만 무려 45% 폭증한 4조400억달러에 이르면서 유럽 최대인 영국(3조9900억달러)을 제쳤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불과 1년6개월 전만 해도 한국 시총이 영국의 절반에 미치지 못했 ...
2026-04-29
[사설] 공공주택 3.4만호 공급…핵심은 숫자가 아닌 입주 시점이다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해 도심 내 3만4000가구를 신속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28일 국무회의에서 도심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26개 공공주택 사업을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하며 공급 속도 제고에 나선 것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9ㆍ7 대책과 올해 1ㆍ29 대책의 ...
2026-04-29
[사설] 김정관의 일침 “삼성 이익은 공동 결실”… 미래 투자 우선해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삼성전자 노사 갈등을 향해 “회사에 이익이 났다고 내부 구성원끼리만 나눠도 되는가”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400만 소액 주주와 국민연금, 나아가 지역·국가 공동체와 협력 기업까지 모두가 삼성의 이익과 연관되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
2026-04-28
[사설] ‘목조 건축’ 제도 엇박자…표준·규제부터 정비해야
정부가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수단으로 목조건축물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고, 철근·콘크리트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 건축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를 뒷받침해야 할 제도와 산업 기반이 현장 수요와 괴리가 있다는 점이다.< ...
2026-04-28
[사설] 주담대, 총량 규제보다 실수요 정밀대응이 먼저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서울 지역 주담대 연체율은 0.36%로 작년 5월(0.37%) 이후 9개월 만에 다시 최고치를 찍었다. 주담대는 담보가 확실하고 장기간에 걸쳐 원리금을 갚는 비교적 안전 대 ...
2026-04-27
[사설] 국힘 대구 공천 내홍 일단락, 이젠 ‘장동혁 정치’ 내려놔야
국민의힘은 어제(26일) 6ㆍ3 지방선거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을 최종 확정했다. 당내 경선에 불복했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불출마로 보수 텃밭인 대구시장 선거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 후보의 1대1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우여곡절 ...
2026-04-27
[사설] 중동 리스크에 건설현장 ‘셧다운’ 위기…정부, 대응 서둘러야
미ㆍ이란 간 중동 전쟁 장기화의 충격이 국내 건설현장을 덮치고 있다. 지난주 정부 회의에서 국토부 김이탁 1차관이 “다음 달 일부 건설현장에서 공사가 전면 중단될 수 있다”고 보고한 것은 상황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아직 전면 중단 현장은 없지만 단열재ㆍ아스콘 등 자재 ...
2026-04-27
[사설] 1분기 성장 5년만에 최고치, 내수부진 · 3고(高) 이겨내야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전기 대비 1.7% ‘깜짝’ 성장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의 지난달 성장률 예상치(0.9%)의 두 배 수준이자 코로나 반등기였던 2020년 2분기(2.2%) 이후 5년6개월만에 최고치다. 한은은 어제(23일)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에 ...
2026-04-23
[사설] 34조 돌파한 ‘빚투’의 함정, 레버리지의 부메랑 경계할 때
국내 증시가 상승장을 타는 가운데 이른바 ‘빚내서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크게 불어나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4조 2592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수익 극대화에 매몰된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
2026-04-23
[사설] 서울 비거주 아파트 10만가구…시장 연착륙 정책이 설계돼야
<대한경제>에 따르면 서울시내 아파트 가운데 약 10만3000가구가 실거주 전환이 어려울 수 있는 비거주 아파트로 분석됐다. 여권이 최근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축소 내지는 폐지를 시사한 것과 맞물리면서, 이 물량이 시장에 어떤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최근 ...
2026-04-23
[사설] 李 인도·베트남 순방 성과 … K-건설에 훈풍 기대한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전략적 호혜적 경제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인프라, 원전, 공급망 안정, 광물 협력 등 한-베트남 경제안보 파트너십은 시의적절하다. ...
2026-04-22
[사설] 최임위 첫 심의 … ‘도급제 근로자’적용은 사회적 합의가 먼저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21일 첫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적용할 최저임금 심의에 착수했다. 올해는 예년의 최저임금 인상 수준에 더해 배달 라이더, 택배기사, 대리 기사, 학습지 교사 등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를 놓고 벌써부터 힘겨루기가 치열하다. ...
2026-04-21
[사설] 노봉법의 역설, 노동자 보호가 ‘일자리 증발’로 가선 안돼
노동 약자 보호와 원청 책임 강화를 내건 노란봉투법이 오히려 하청ㆍ외주인력 감축이라는 ‘규제의 역설’을 낳고 있다. 21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500대 기업 중 432개사의 소속 외 근로자는 2023년 72만 4331명에서 법안 공포 후인 2025년 ...
2026-04-21
[사설] ‘관급자재’로 흔들리는 민참사업…책임과 권한 균형 맞춰야
정부가 주택공급 방식의 하나인 민간참여사업(민참사업)에 관급자재 적용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중소기업 판로를 넓히고 공공조달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는 이해할 수 있다. 문제는 이 조치가 민참사업의 기본 구조와 충돌한다는 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민참사업 ...
2026-04-21
[사설] 집 지을 땅까지 ‘투기’로 보는 보유세 강화, 지나치다
정부가 비업무용 토지에 대한 보유세 강화를 추진하면서 건설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내달 전수조사에 착수해 보유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까지 더해지며 현장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기업의 유휴 부동산 보유를 억제하겠다는 취지는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주택 공급의 핵심 ...
2026-04-2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사설
시론/논단
기고/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