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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정책
[2027년 예산안] ② 820조 살림살이, 어디에 썼나…산업ㆍ에너지 29.7%↑
국가채무비율 10%p 낮춘다…재정건전성 초강수반도체ㆍAIㆍ청년ㆍ지방…15대 과제에 ‘올인’산업ㆍ에너지 29.7%↑, 12개 분야 중 최대 증액[대한경제=최지희 기자] 정부가 내년도 820조9000억원의 살림살이를 잠재성장률 제고와 K자형 양극화 완화, 두 축에 몰아 쓰 ...
2026-09-01
[2027년 예산안] ① 세수 잭팟 업은 820조 ‘초슈퍼예산’
820조 예산의 ‘대전환 베팅’총지출 12.8% 늘려 사상 최대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첨단산업ㆍ청년ㆍ지방 집중투자초과세수 지속성은 시험대[대한경제=최지희 기자] 내년도 나라살림이 처음으로 800조원 시대를 열었다. 내년도 예산안 총지출 규모는 820조9000억원으로, ...
2026-09-01
[2027년 예산안] ① 반도체가 만든 820조 ‘초슈퍼예산’..."청년과 지방에 베팅"
820조 예산의 ‘대전환 베팅’총지출 12.8% 늘려 사상 최대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첨단산업ㆍ청년ㆍ지방 집중투자초과세수 지속성은 시험대[대한경제=최지희 기자] 820조원. 사상 최대 규모의 내년도 나라살림 계획안이 1일 국무회의 문턱을 넘었다. 총지출 증가율 12. ...
2026-09-01
기초연금, 대상자 안 줄이고 저소득층 더 준다
복지부, 개편안 발표…내년부터 소득별 차등 지급 저소득층 월 최대 38만원…부부 감액률 10%로 완화[대한경제=신보훈 기자] 정부가 현행 기초연금 수급 기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소득 노인층에 연금액을 더 많이 지급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기존 수급자 중 탈락자는 만 ...
2026-09-01
[2027 예산안] ⑥ 포스트 반도체 찾는다…첨단전략산업 육성에 41.4조원 투입
정부가 발표한 5대 중점 과제 중 하나인 ‘미래 성장엔진 확충’ 분야는 기존 주력 산업의 한계를 넘어 포스트 반도체 시대를 열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 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에는 미래 기술 패권을 좌우할 ‘NEXT 10대 전략기술분야’ 개발에 총 41 ...
2026-09-01
[2027 예산안] ⑦ 청년 단계별 지원에 43.3조…억대 연봉자 지원 지적도
[대한경제=신보훈 기자]내년도 예산안에는 청년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43조3000억원이 편성됐다. 저출생ㆍ양극화라는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층의 교육ㆍ일자리ㆍ자산ㆍ주거ㆍ출산 전 과정에 걸쳐 체감도 높은 재정 지원을 단행한다는 구상이다.1일 ...
2026-09-01
8월 수출 983억 달러 ‘역대 3위’…반도체 467억 달러 ‘최대 경신’
수출 3개월 연속 900억 달러 상회 무역흑자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대한경제=신보훈 기자] 지난달 한국 수출이 98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월간 수출액 3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은 반도체 수출은 4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 ...
2026-09-01
[법원으로 간 노란봉투] ④ 현장에선 교섭 진행 중…“교섭 테이블 마련” 의미도
[대한경제=신보훈 기자]중앙노동위원회 판정에 불복해 행정소송이 늘고 있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원청과 하청 노동자가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는 등 변화의 기류도 포착된다. 법적 다툼과 별개로 노사 간 직접 대화의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노란봉투법에 의의를 두는 시각도 존재한 ...
2026-09-01
[법원으로 간 노란봉투] ③ 중노위 사건 1년 새 36% 증가…가용 인력 한계치
원하청 사건에 부당해고 사건까지 급증소송전 확대되는데…법무지원과 15명뿐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정부 심판 기구인 중앙노동위원회 대응 역량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밀려드는 원하청 사건으로 업무 처리 역량이 이미 포화상태에 다다른 데다, 행정소송 ...
2026-09-01
[법원으로 간 노란봉투] ② 대화 촉진법이랬는데…소송전으로 얼룩진 ‘노봉법’
중노위 재심 불복 잇따라…한화오션·포스코 등 10건 소장 접수CJ대한통운 대법 파기환송 영향도…“끝까지 다퉈볼 만”공익위원 구성 편향에 중노위 신뢰도 논란까지[대한경제=신보훈 기자] 원청 기업과 하청 노동자의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
2026-09-01
[법원으로 간 노란봉투] ① “중노위 못 믿겠다”…행정소송, 한 달 새 10건 접수
7월 20일 첫 접수 이후 소장 접수 급증중노위 공익위원 공정성 논란도 한몫[대한경제=신보훈 기자]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관련 원하청 사건이 줄줄이 소송전으로 비화하고 있다. 원청과 하청노조가 교섭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와 중노동위원회(중노위) ...
2026-09-01
종부세 올해 7월까지 14.7%↑…"세제개편안 적용되면 추가 폭등"
7월 누계 1.5조...전년비 14.7%↑ 진도율 32.6%, 5년 평균보다 빨라 尹정부 완화 딛고 2년째 반등 “李정부 임기 내내 상승” 우려도[대한경제=최지희 기자] 올해 1~7월 종합부동산세 누계가 1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7% 늘며 2년 연속 증가 ...
2026-09-01
현대차, 식당·보안 하청 교섭 의무 인정…대리점 카마스터는 제외
[대한경제=신보훈 기자]중앙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 구내식당 및 보안 업무 하청 노동자에 대한 단체교섭 의무는 인정하면서도, 판매대리점 영업사원(카마스터)에 대한 교섭 의무는 없다고 재차 판단했다.중노위는 31일 현대자동차 주식회사의 ‘교섭요구 사실 공고에 대한 시정 재 ...
2026-08-31
[절벽 앞 건설산업] ④ 지방은 미분양에 막히고, 건설사는 법정관리로
폐업 10곳 중 6곳은 지방 업체건설수주 늘어도 지방은 감소 미분양 84%가 비수도권 집중 태왕이앤씨도 법정관리...지방 흔들[대한경제=최지희 기자] 건설업 위기의 진앙은 지방이다. 전국 통계로는 회복 조짐이 보여도, 지역별로 뜯어보면 무너지는 건 대부분 비수도권 업체 ...
2026-08-31
[절벽 앞 건설산업]③ 사라진 일자리...건설의‘고용 없는 반등’
건설업 취업자, 3분기째 마이너스 행진 전체 고용은 회복세인데 건설만 역주행 반도체 훈풍에도 건설고용만 뒷걸음 “일시적 부진 아닌 구조적 침체” 시그널[대한경제=최지희 기자] 공사액ㆍ계약액 통계로 확인된 건설업의 구조적 위축은 고용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재확인된다. 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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