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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지난해 ‘빅5’ 실적 분석] (4) 삼성·대우·DL, 수주목표 상향조정…GS·현대, 보수적 접근
올해 건설 ‘빅5’의 수주목표와 전략의 방향성은 다소 엇갈린다.대우건설과 DL이앤씨 등은 올해 수주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무려 30% 가까이 상향조정하며 공격적으로 수주에 나선다. 반면,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은 지난해 실적과 유사하거나 낮춰잡으며 다소 보수적으로 접 ...
2026-02-10 06:00
무재해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무 준수에 달렸다
무재해 건설현장 구현을 위해서는 건설현장에 참여하는 발주자, 건설사, 설계사는 물론 근로자에게 이르기까지 균등한 안전의무와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목소리가높아지고있다. 특히 안전의무를 미준수한 근로자에게 대한 페널티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관련 법 제ㆍ개정을 통해 건설현장 ...
2026-02-09
[2026 ENgine UP] 서현 - 수주 810억 목표…사업 다변화 가속화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서서현이 올해 사업 다변화와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 서현은 지난 해 800억원을 수주해 목표치(788억원)를 달성했다. 분야별 수주 실적을 살펴보면 설계 31%, 건설사업관리(CM) 62%, 안전진단 7%로 나타났다. 발주처별로는 국가철도 ...
2026-02-06
[2026 ENgine UP] 동일기술공사 – 수주 1500억 목표, “체질 개선 통해 재도약” 노린다
[대한경제=안재민 기자]동일기술공사는 지난 해 전년(1453억원, 부가세 제외)보다 소폭 감소한 1365억원을 수주했다. 다소 부진했던 지난해를 뒤로 하고 올해는 체질 개선을 통해 수주 1500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황주환 동일기술공사 대표는 “지난해 건설사업관리(C ...
2026-02-05
[2026 ENgine UP] 다산컨설턴트, 수주 1450억 정조준…“OMC·AI로 성장 지속”
[대한경제=안재민 기자]다산컨설턴트는 지난 해 전년(1053억원, 직경비·부가세 제외) 대비 소폭 증가한 1084억원을 수주했다. 올해는 수주 목표는 1450억원을 제시하고,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대표이사는 “SOC 예산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4) 건설산업 양극화 해소 해법은?
건설산업 양극화 문제는 단순히 경제논리를 넘어 지역소멸과 산업 생태계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발주자ㆍ공종ㆍ지역별ㆍ기업 규모별 맞춤형 해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우선 발주자별로는 정부가 공공부문 투자를 확대해 비중을 키우는 한편, 이미 건설시장의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3) 해외건설도 ‘공종별ㆍ국가별’ 양극화 확대
작년 해외건설 수주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그 이면을 보면 국내 건설수주와 마찬가지로 공종ㆍ지역 비중 쏠림과 투자개발사업ㆍ중소기업 수주 감소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는 472억700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2) 발주자ㆍ공종ㆍ지역별 양극화 커진다
[대한경제=김수정 기자]건설산업의 발주자별, 공종별, 지역별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특히 전체 건설수주 중 민간부문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탓에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나 공사비 인상 등의 외부 충격에 취약해지고,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
2026-02-04
[2026 건설산업 양극화 보고서] (1) 양극화에 빠진 건설산업
[대한경제=김수정 기자]대한민국 건설산업이 양극화를 의미하는 ‘K자형’ 함정에 빠졌다.발주자별로는 민간, 공종별로는 건축, 지역별로는 대도시 중심의 구조적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해외건설에서도 공종ㆍ지역의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K-건설의 펀더멘털이 서서 ...
2026-02-04
[2026 ENgine UP] 서영엔지니어링 - 수주 2100억 목표, EPCㆍ민자로 수주 확장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서영엔지니어링이 2026년 EPC(설계ㆍ시공ㆍ조달)와 민간투자사업을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추구한다.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해는 기술형입찰 참여 사업들의 계약 시점이 올해로 이월되면서 수주 실적(1309억원)이 다소 아쉬웠다”면서도 ...
2026-02-03
[2026 ENgine UP] 경동엔지니어링 – 수주 2200억 목표…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통해 재도약
경동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수주 실적으로 167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800억원) 대비 다소 감소한 성적표를 받아들인 회사는 올해 수주 목표로 2200억원으로 설정, 재도약에 나선다. 강재홍 경동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해는 국내 건설 투자 위축과 함께 엔지니어링 업계 ...
2026-02-02
[2026 ENgine UP] 선진엔지니어링 – 수주 2100억 목표…“조직 재정비로 수주 반등”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선진엔지니어링이 2026년 수주 목표를 2100억원으로 설정하고 반등에 나선다. 지난해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인력 확충과 조직 재정비를 통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선진엔지니어링의 지난해 수주 실적은 1780억 ...
2026-01-30
[민참 밥그릇 싸움](4) 신규 검토 건설사 “진입장벽 높아…투명ㆍ공정성 의문”
공모 전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신규 검토 건설사 ‘아우성’일각에선“패키지 확대로 입지 축소”“사업 확대 편승한 주장” 반론도단순 도급 아닌 민참사업기술력 등 역량 뒷받침 우선[대한경제=백경민 기자]민참사업을 둘러싼 밥그릇 전쟁은 건설업계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민참사업을 ...
2026-01-29
[민참 밥그릇 싸움](2) 관급자재ㆍ분리발주 논란 재점화
정부의 민참사업 확대 기조 맞물려레미콘업계“관급자재 적용” 주장전문업계 “일부 전문공종 분리 발주”건설사 “자재선정 자율권 배제하면책임 불균형…동력도 약화 불가피”[대한경제=백경민 기자]레미콘업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이하 민참사업)에 ...
2026-01-29
[2026 ENgine UP] 수성엔지니어링 – 수주 2500억 목표…“자율권 강화·M&A로 성장 궤도”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자율권 강화·M&A로 성장 궤도”…조직 개편ㆍ지사 영업 강화수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수주 실적은 1981억원으로, 전년(2036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올해는 이를 만회하고 성장 궤도에 다시 진입하고자 수주 목표를 2500억원으로 설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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