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입찰정보
판매도서
대한경제 i
신문초판
회원가입
내정보
로그인
로그아웃
11/02/2020
월요일
건설·부동산
증권
산업
금융
경제
정치
사회
레저·문화
피플
오피니언
전국
대한경제TV
search
search
닫기
건설산업
정책/제도
공사계약
전문/설비
설계/감리
엔지니어링
기술
자재
인테리어
전기/통신/소방
에너지
IT/과학
국토개발
노동/안전
산업
산업일반
재계
가전
자동차
반도체
정유/화학
철강/조선
항공/해운
유통
제약/바이오
IT/통신/방송
게임/엔터
부동산
분양
도시정비
개발
재테크
부동산시장
경제
경제정책
금융
기업
증권/IB
종목뉴스
공시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외교/통일/국방
정치일반
사회
사회일반
법조
전국
수도권
지방
오피니언
사설
시론/논단
데스크칼럼
기고/칼럼
기자수첩
Q&A
바로잡습니다
기획연재
기획/특집
이슈추적
연재
레저/문화
건강/레저
BOOK/문화
포토
피플
인터뷰
게시판
인사
결혼
부음
기획연재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엔지니어는 해외근무 당연시 분위기…“몸값 높이는 지름길”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젊은 엔지니어의 해외현장 파견에 골몰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플랜트를 주력으로 하는 삼성E&A와 현대엔지니어링이 대표적이다.이들 기업은 전체 매출에서 해외건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보니, 소속 직원들은 해외현장 근무를 당연 ...
2026-08-19 06:00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금전보상 넘어 인사고과 반영… ‘당근책’ 활발
건설업계도 해외현장의 근무 처우를 개선해오며 젊은 직원들의 기피를 막고자 애쓰고 있다. 단순한 금전 보상을 넘어 인사고과 반영, 휴가 유연성 확대 등 당장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쥐여주며 해외현장에서의 노고를 살피는 모습이다.대형건설사 A사는 해외현장 근무를 인사평가 ...
2026-08-19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관리자 중심’ 재편됐지만… 공사ㆍ수주 ‘노하우 자산’ 소멸 위기
[대한경제=김수정 기자]1980년대 중동 건설 붐 당시 해외 건설현장 파견은 이른바 ‘선망의 코스’였다. 열사의 땅에서 고된 생활을 견디는 대신 국내보다 높은 임금을 받고, 해외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을 넓힐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해외를 두세 번 다녀온 뒤 ...
2026-08-19
[해외현장 ‘세대교체’ 비상] 7000명 남짓한 ‘베테랑’ 의존하는 K-해외건설
[대한경제=김수정 기자] 한때 건설인의 선망이었던 해외 파견은 이제 옛말이 됐다. 해외 건설현장을 이끄는 한국인 인력 수가 지난해 말 기준 8000명 이하로 대폭 감소했다. 작년 말 한국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472억7000만달러로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한 ...
2026-08-19
[건물에너지 전환, KCL이 이끈다](下) ZEB 인증역량 강화… 탄소중립 기술 확산
노후 주택부터 기존ㆍ신축 민간시설에너지ㆍ친환경 성능 등 인증ㆍ컨설팅충청권 시험 인프라ㆍ전문인력 운영건물에너지 전환 지원 시스템 구축중소ㆍ중견기업 기술 혁신도 뒷받침[대한경제=박흥순 기자]건물에너지 전환의 종착점은 건물을 에너지 소비처에서 생산ㆍ관리 거점으로 바꾸는 데 ...
2026-08-18
[PC업계 ‘반도체 특수’] (2) 팹 건설물량 넘쳐 폭염에도 공장 풀가동…“6~7년 슈퍼사이클”
코로나19 당시 물류센터 ‘특수’ 건설경기 침체로 저가경쟁 수렁 공장서 사전제작ㆍ현장조립 방식 속도 생명인 팹ㆍDC에 ‘안성맞춤’ 경제ㆍ안전성도 장점…반전 계기 국내 연간 생산능력 250만㎥인데 용인 클러스터 1기 부재 100만㎥ 예약물량 소화하기 버거울 정도 절호 ...
2026-08-13
[PC업계 ‘반도체 특수’] (3) 반도체에 물량 ‘쏠림’…물류센터는 ‘발동동’
제작사 공급라인 이미 포화상태저가경쟁 벗어나 주도권 역전도[대한경제=김민수 기자]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시장이 가파른 성장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주요 PC 제작사들이 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로 몰리고 있는 반면, 물류센터와 중소형 반도체 프로젝 ...
2026-08-13
[PC업계 ‘반도체 특수’] (4) 자격·실적 검증된 협력사만 혜택…영세업체 ‘한숨’
물류센터 열기 때와는 다른 양상장기 지속사업, 낙수효과 기대도[대한경제=김민수 기자]반도체 팹(공장) 특수로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지만, 일부 소규모 PC업체들에는 남 얘기다.과거 물류센터 붐 때와 달리 이번 반도체 호황은 일부 협력사에만 혜 ...
2026-08-13
[PC업계 ‘반도체 특수’] (1) PC업계 ‘반도체 특수’…주문 쏟아진다
생산공장ㆍDC 건설 속도전에 수혜물류센터 열풍 때보다 막대한 물량주문예약 넘쳐…‘슈퍼사이클’ 국면[대한경제=김민수 기자]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시장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의 반도체 팹(공장) 프로젝트에 힘입어 제2의 르네상스를 맞았다.반도체 팹 건설이 ...
2026-08-13
[도시정비, 선별수주 시대]④13조 하안주공 재건축 ‘큰 장’… 12개 단지 시공권 전쟁
[대한경제=한형용 기자]서울 경계에 맞닿은 ‘준서울’ 입지로 주목받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이 하반기 정비사업 시장의 새로운 최대어로 떠올랐다. LH가 관리하는 13단지를 제외한 12개 단지가 △1ㆍ2단지 △3ㆍ4단지 △10ㆍ11단지 △6ㆍ7단지(이상 통합재건축) △5ㆍ ...
2026-08-13
[도시정비, 선별수주 시대]③ 삼성은 여의도, 현대ㆍGS는 목동 공략… 대형사 ‘각자도생
[대한경제=한형용 기자]여의도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는 총 17곳, 8000가구 규모다. 지난해 공작아파트와 한양아파트가 각각 대우건설, 현대건설과 시공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대교ㆍ목화ㆍ시범ㆍ광장아파트 등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목화아파트는 1차 입 ...
2026-08-13
[도시정비, 선별수주 시대]② 입찰보증금 부담에 ‘암묵적 양보’ 추세… 좁아지는 조합 선택권
현설 5∼7곳 몰려도 본입찰 1곳뿐수백억∼수천억 보증금에 경쟁 실종여의도ㆍ목동ㆍ광명 하안까지 번져상반기 격전과 달리 수주전 급랭이주비 등 조합 협상력 약화 우려[대한경제=한형용 기자]도시정비시장이 이른바 ‘무혈입성’의 시대로 진입했다. 서울 핵심 도시정비사업 현장설명회 ...
2026-08-13
[도시정비, 선별수주 시대]① 정비사업 선별수주 확산… 경쟁입찰 사실상 ‘실종’
현대ㆍ삼성ㆍGS 등 대형사 ‘퍼즐 맞추기’ 본격화공사비 상승ㆍ경기침체‘핀셋 공략’[대한경제=한형용 기자]서울 여의도ㆍ목동에 이어 경기 광명 하안주공까지, 하반기 정비사업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간 경쟁입찰이 실종 상태다. 공사비 상승과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이 수익성이 ...
2026-08-13
[해외건설 톡!파원] 호르무즈를 우회하는 걸프, 한국 건설의 새로운 기회
[대한경제=김수정 기자]중동 국가들이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흐름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그 결과, 걸프 각국의 인프라 전략 역시 지난 수십 년과는 다른 궤도에 올라서고 있다.지난 2월 말 미국ㆍ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전쟁은 5개월 넘게 ...
2026-08-12
[다시 짜는 건설업계 생존전략]③원전ㆍ수소ㆍ해상풍력…‘그린 에너지’ 급부상
미래 먹거리 전면 개편SMRㆍCCUS 등 기술 개발 넘어 개발ㆍ운영ㆍ금융 ‘밸류체인’ 확장[대한경제=김희용 기자] 건설사들은 친환경 사업을 더 이상 사업의 보조 축으로 보지 않는다. 원전과 수소, 해상풍력, 수처리, 모듈러는 단순 ESG가 아니라 실적 방어를 위한 새 ...
2026-08-11
1
2
3
4
5
6
7
8
9
10
기자수첩
기획/특집
연재